청와대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아비 아흐메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 내외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비 총리 방한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아프리카 정상으로는 최초 방한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 “문 대통령은 아비 총리와 26일 오
[경제]
◇기획재정부
1일(월)
△기재부 등 범부처 합동 '혁신성장추진기획단' 출범(석간)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4.2~4.3일) 개최 계획
△기획재정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작은 실천 선포
2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당정 확대재정
◇기획재정부
1일(월)
△기재부 등 범부처 합동 '혁신성장추진기획단' 출범(석간)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4.2~4.3일) 개최 계획
△기획재정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작은 실천 선포
2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당정 확대재정관리점검회의(의원회관)
△2
앞으로 시민들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체육시설, 강당, 주차장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시범개방한 38개 시설에 이어 올해 104개 시설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기존의 시범개방 시설은 대전시 본사 등 일정 지역에 집중돼 보다 다양한 시설 활용에 대한 문의가 지속돼 왔다"며 "국민복지증진과 공공기관 시설
한국중부발전은 한동환(59) 춘천국제물포럼 이사를 상임감사위원에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한 신임 상임감사위원은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와 강원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교육국장과 춘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투명행정감시단 단장을 지냈다. 2002년부터는 14년째 춘천국제물포럼 이사로
여야 의원들이 중남미 순방에서 공식일정 대신 이구아수 폭포 관광을 떠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과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은 17일(이하, 현지시각) 이낙연 국무총리의 중남미 순방에 동행해 예정된 일정에 참석하지 않고 1박 2일간 이구아수 폭포 관광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인천에서 출발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파나마·페루·브라질을 방문해 스마트시티·교통·수자원 등 인프라 분야 정부 간 협력을 추진한다.
올해 중남미 건설시장은 전체 세계 건설시장의 6% 수준인 6500억 달러 규모지만 우리나라의 수주 규모는 약 6억 달러로 향후 진출 확대가 기대되는 신시장이다.
국토부는 이번 출장으로 파나마 도시철도 3호선
이낙연 국무총리가 19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리는 제8차 세계물포럼 참석과 도미니카공화국ㆍ브라질과의 실질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3일 출국한다.
총리실에 따르면 국무총리를 수행하는 정부 공식 수행원은 총 13명이다.
국무총리실에서는 배재정 국무총리비서실장, 최병환 국무1차장, 추종연 외교보좌관, 김성재 공보실장, 정영주 의전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달 13일부터 21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과 브라질을 방문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고위급 정부 인사가 중남미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리실은 9일 이 총리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8차 세계물포럼에 참석하는 계기에 도미니카공화국과 브라질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물의 공유
행정고시 30회는 합격자 100명 세대의 마지막 기수다. 지난해 5급 공채 합격자가 363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다. 때문에 당시 시험 경쟁률도 치열했고 그 만큼 실력파라는 자부심도 대단하다. 실제 30회가 응시한 1986년 1차 시험의 경쟁률은 67대 1로 역대 가장 높았다.
엘리트 중의 엘리트가 포진해 있는 30회는 각 부처에서 1
국토교통부는 17일 대구 엑스코에서 환경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경환 국토부 1차관, 백규석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김승수 대구부시장, 김현기 경북부지사가 참석했다.
KIWW는 지난해 열린 7차 세계물포럼 경험을
국내외에서 손꼽히는 물 전문가인 최계운 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1954년 경기 화성 출신으로 1980년 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 1982년 인하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86년 서울대 대학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1991년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최 사장은 1991년 공사의 책임연구원을 거쳐 지난 20
“아시아 물시장은 누가 주도권을 잡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물시장 인프라를 누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할 수 있는 물산업의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시아물위원회(이하 AWC)가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달 16일 대전 수자원공사(K-water) 본사에서 만난 최계운 사장은 AWC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최 사장은 “세계물위원회(WW
26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아물위원회(AWC) 창립총회에서 수자원공사(K-water)의 최계운 사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27일 공사에 따르면 최 사장은 물에 대한 철학과 그동안 아시아 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3년 임기의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아시아물위원회(AWC)은 아시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