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추석 연휴를 맞아 협력 중소기업 직원에 격려금을 지급했다.
수자원공사는 추석을 앞둔 26일 중소기업유통센터에 물 산업 협력 중소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9000만 원의 복지향상 지원금을 전달했다.
수자원공사는 2020년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제품
환경부, '제9차 적극행정위원회' 개최한국수자원공사 해외 하수도 사업 추진 가능해져
앞으로 전기자동차 폐배터리를 단순 분해·재조립해 재활용할 경우 재활용시설 설치 의무가 면제된다. 또 한국수자원공사가 해외 하수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뀐다.
환경부는 22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 '제9차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이를 포함한 3건의 안건을 심의·
국내 처음으로 수력을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시설이 들어섰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4일 성남 광역정수장에서 정수장의 소수력 발전을 이용해 친환경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 준공식을 열고 '생산시설 연계 수소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소는 생산 방식에 따라 △그린수소 △그레이수소 △블루수소로
티베트에서 남중국해까지 4000여㎞를 흐르는 동남아시아 최대의 강인 메콩강 지역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물포럼이 한국에서 열린다.
환경부는 7~8일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배서더호텔에서 '제2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한국을 비롯해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메콩강 지역 5개 국가와 주한미국대사관, 미국국
SK에코플랜트가 환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중장기적 협력을 강화한다.
SK에코플랜트는 5일 한국환경공단과 ESG 경영실천 및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국내 환경분야 중소기업의 매출 확대 및 ESG경영 확산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S
한국수자원공사(이하 공사)가 물 분야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공사는 'ESG 지원사업'에 참여한 협력 물 산업 중소기업 21개 사가 'ESG 우수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11월 동반성장위원회와 맺은 'ESG 지원사업' 협약을 바탕으로, 물 산업 중소기업 22개 사를 대상으로
한국벤처투자는 21일 한국수자원공사, 전라북도,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북·강원 지역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역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은 한국벤처투자, 한국수자원공사, 전라북도, 강원특별자치도 등 주요 출자자(LP)를 비롯해 안다아시아벤처스, 소풍벤처스 등 펀드 운용사들과 함께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
태영건설은 방글라데시에서 약 10억 달러 규모의 '치타공 BSMSN 경제구역 용수공급 사업'에 대한 우선사업권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방글라데시 수처리 시설 시공 경험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태영건설은 2019년 모두나갓 정수장을 지었고 방글라데시 상하수도 시설 확충을 위해 반달주리 상수도사업(2023년 8월 말 준공 예정), 치타공 하수도사
GS건설 자회사 지에스이니마, UAE 수전력공사 발주 건설공사 계약2026년 완공시 하루 100만 명 사용 생활용수 32만 톤 공급
정부의 물산업 수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환경부는 GS건설 자회사인 지에스이니마가 9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수전력공사(EWEC)에서 발주한 9200억 원 규모의 '슈웨이하트 4 해수담수화 시
“제주개발공사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을 통해 25년간 한결같은 품질의 ‘믿을 수 있는 물, 제주삼다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 대표 생수 제주삼다수가 또 한 번의 품질 혁신을 통해 글로벌 그 이상의 수준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JPDC, 이하 제주개발공사) CEO인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AI) 소각로를 활용해 대기오염 물질을 절반가량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SK에코플랜트는 AI 소각로 적용 300일을 맞아 총 15만 톤의 폐기물 처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요 유해물질인 일산화탄소(CO),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각각 49.9%와 12.2% 줄었다고 밝혔다. 일산화탄소는 대표적인 공기 유해물질이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이 '아시아물위원회(AWC)'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9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 사장은 앞서 7일 경기도 화성시 K-water 송산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열린 AWC 이사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돼 2026년까지의 임기를 시작했다.
AWC는 아시아 국가와 국제연합(UN) 등 국제기구를 연계하는 물 분야 대
물 산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유망 강소 물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축제가 열린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다음 달 31일까지 '2023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Startup Water 2023)' 공모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대학생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부문'과 함께 스타트업이
2차전지 및 전자폐기물 산업 진출을 선언한 영풍제지는 전기차 사용후배터리 사업 등 신규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제지사업장 이외에 현재 임대사업용으로 사용하던 부지 약 7만7400㎡(약 2만3400평)에 대한 임대사업을 올해로 종료하고, 사용후배터리 사업장으로 전환하기 위해 인허가 사항 등을 살펴보고 있다.
영풍제지는 사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19일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윤 사장은 이날 대전 대덕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후 위기 심화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각종 재난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키는 것이 한국수자원공사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초순수와 해수 담수화, 물 재이용, 수열 등 고부가
‘이로운 사기’ 사기꾼 천우희가 복수에 공조하겠다는 변호사 김동욱의 손을 잡았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 6회에서는 이로움(천우희 분)이 폐기물 산업체 대표에게 접근한 진짜 이유가 밝혀지면서 이로움과 한무영(김동욱 분)의 공조 시작과 함께 기막힌 악연이 예고됐다.
이로움이 월계환경개발 바지 사장 박종구(김희찬 분)를 타깃으로 정
이엔코퍼레이션의 자회사 환경시설 운영관리(O&M) 전문기업 대양엔바이오가 2023 서울시 환경상 녹색기술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환경상은 1997년 시작된 후 올해 27회째로 탄소중립에 기여한 시민·기업·단체를 매년 선정해 수여한다.
대양엔바이오는 서울시 난지 및 중랑물재생센터의 분뇨, 슬러지, 총인 등 처리시설을 친환경 기술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녹색산업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정책과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장관은 1일 경기도 화성시 '피피아이 파이프(PPI PIPE)' 본사를 찾아 '글로벌 탑 환경기술개발사업'의 주요성과 중 하나인 고강도 아이피브씨(iPVC) 배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수출산업화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유망
'국제 물산업 박람회'서 우리 기업이 1055만 달러(약 137억 원)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2023 국제 물산업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기업이 이 같은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수출 확대를 위해 기업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시회인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