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KoSIF '한국 기업의 물 리스크·공시 현황과 과제' 발간 글로벌 고객·투자자 물 데이터 요구 확대에도 대응 수준 낮아 재무영향 정량화 미흡…“물 데이터 측정·공시 체계 구축 필요”
글로벌 고객사와 투자자들의 물 데이터 요구가 커지고 있지만 국내 기업의 대응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 리스크 대응 역량이 공급망 경쟁력과 자금조달 여건을
지방 소재 주요 사업장 4곳 임직원 대상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본사를 제외한 지방 소재 주요 사업장 4곳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에 이어 ‘찾아가는 ESG 아카데미’ 시즌2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대전의 중앙연구소를 비롯해 여수고무공장, 울산고무공장, 울산수지공장의 네 곳에서 진행됐다. 본사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다루는 생산 공장
유진투자증권은 30일 국내 채권시장에 대해 긴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 투자심리 불안 등으로 국내 기관의 매수세 유입은 제한적으로 전망했다.
국내 채권시장은 전일 외국인 매매 동향과 환율 흐름에 연동해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등으로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레벨 메리트가 높아진 상황"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담합 의혹 재조사 일환으로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 조사에 나섰다.
17일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KB 국민은행과 하나은행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달 10일과 12일에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공정위는 지난해 11월 KB국민·신한·하나
풀무원은 13일 CDP 한국위원회가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3 CDP Korea 기후변화 대응 물·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물 안정성 대응 리더 기업으로 인정받아 국내 식품사 중 유일하게 Water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풀무원의 CDP Water 우수상 수상은 2021년 CDP 평가에 이어 두 번째다. 풀무원은 앞서 공개된
최근 5년 새 자동차 대출이 6조 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사 자동차대출 취급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3년 말 15조6761억 원이었던 자동차대출 잔액은 올해 8월 말 22조3133억 원으로 6조6000억 원 이상 늘어났다.
특히 은행권의
달러 약세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달러 가치는 미국 대선이 있었던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사실상 트럼프 랠리 상승분을 거의 다 반납한 것이다. 같은 날 옵션거래에서는 투자자들이 주요 통화대비 달러 가치에 대해 비관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보도했다. 미국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내 단기금융시장 참여자들의 위기의식 부재가 익일물 쏠림 현상의 주 원인이다.”
이규복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단기금융시장 활성화 방안 공청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금융당국이 올 3월 단기금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린 태스크포스(TF)의 논의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TF는 약 5
물 정보공개 프로젝트(CDP Water)의 국내 공식 평가기관인 EY한영이 지난 13일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 업계 최초로 ‘물 회계(Water accounting)’를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과 국내 기업의 ‘물 정보 분석 보고서’를 발표해 화제다.
EY한영은 ‘국가와 기업의 물 경영 전략 차원에서의 물 회계’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물 문제는 생명의 존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