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1시 28분, 전 국민이 화들짝 놀랐습니다. 기상청이 보내온 인천 강화군 인근 규모 4.0 지진 안내 문자 때문입니다. 인천, 서울 등 인근 지역에서는 건물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었는데요.
지진 영향이 거의 없는 부산 시민의 단잠까지 깨버렸습니다. 지역도 북한과 인접한 지역이어서 ‘전쟁이 난 줄 알았다’며 놀랐다는 시민이 속출했
성동일이 물놀이 안전수칙을 강의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출연진은 경남 거창 월성계곡을 방문했다. 물놀이에 앞서 성동일이 물놀이 안전수칙에 대해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일은 “쥐가 나면 ‘쥐났어요’라고 크게 외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아빠들은 황당해하며 성동일의 시범을 따라 했다.
이어 성동일은 “신발이 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