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문화 샤넬전에 참석했다.
지드래곤은 특별히 행사 오프닝 리셉션 전날인 8월 28일에 전시장을 미리 방문해 전시의 오픈을 축하해 줬다. 전시 투어 이후 진행된 지드래곤의 공식 인터뷰는 9월 1일 유튜브, 샤넬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
서울에 위치한 DDP에서 ‘장소의 정신(The Sense of Places)’이라는 주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최근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빅뱅 리더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28일 오후 5분 차이로 김포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날 미즈하라 키코는 국내에서 열리는 문화샤넬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 차 내한했고, 지드래곤은 중국에서 열리는 YG패밀리 콘서트에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매체에 따
'장소의 정신' 주제로 문화 샤넬전이 열린다.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에 위치한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장소의 정신(The Sense of Places)”이라는 주제로 문화 샤넬전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문화 샤넬전 역시 이전 문화 샤넬전 큐레이터였던 장-루이 프로망(Jean-Louis Froment)이 기획했다.
구찌, 샤넬, 펜디까지 명품 브랜드가 봄 맞이 전시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명품 브랜드마다 상징적인 제품을 작품화 한것이 특징이다. 직접 제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보여주거나 대중에게 처음 공개하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구찌는 4일부터 17일까지 청담동 구찌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플로라 아카이브 전시회’를 개최한다. 구찌 ‘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