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임직원 기부로 마련한 기금으로 밀알복지재단과 저소득 가정 지원 활동을 벌였다.
SK건설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SK건설 지플랜트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 가정에 보내줄 방한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마련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하는 SK건설의
효성그룹은 51기 신입사원과 임원들이 6일 마포구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방풍작업과 청소 봉사를 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효성의 신입사원들과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사장)을 비롯한 경인지역 임원 15명 등 총 300여 명은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생활관리사 45명과 함께 조를 이뤄 75가구의 독거노인들을 방문했다.
봉사
[카드뉴스 팡팡] 올여름엔 전기세 걱정에 ㅠㅠ 추운 겨울엔…
보일러 난방비 아끼는 방법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습니다.겨울철 난방비 걱정도 커졌는데요.
보일러 사용습관만 바꿔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답니다.
보일러 밸브 '확실히' 열기보일러 밸브를 열 때 다 열지 않고 45도 정도로 살짝만 열면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모두 잘못된
삼성은 전 세계 26개국의 임직원 16만 명이 참여하는 ‘2016 삼성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는 지난 1995년부터 시작해 22회를 맞이했으며 국내외 2200여 개 임직원 봉사팀과 임직원 가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다.
올해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는 이달 4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해외
한파가 찾아오면서 유통업계가 남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백화점에서는 재고로 쌓여 있던 겨울철 의류상품 매출이 급증해 모처럼 기지개를 켰다. 온라인몰과 화장품 멀티스토어 등에서는 난방용품과 차량 제설용품, 고보습 겨울철 스킨케어 화장품 등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파가 찾아온 약 2주 동안 국내 대형마트 3사의 온라인몰
아파트 꼭대기 맨 끝 집. 기피 1순위로 꼽히는 곳입니다. 벽에 스며드는 냉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겨울엔 춥고, 옥상에 떨어지는 태양열이 그대로 흡수돼 여름엔 덥습니다.
제 신혼집이죠. 지난해 3월 입주해 첫 여름은 무사히 보냈습니다. 더위 많이 타는 남편 덕(?)에 여름내 에어컨을 틀어 그런지 그럭저럭 견딜 만하더군요. 전기세 인하로 냉방비도 생각보다
올 한해 녹색 필드를 뜨겁게 달군 여자 프로골퍼들이 이번에는 필드 밖에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을 마친 여자 선수들이 이웃과의 사랑 나눔 실천으로 분주한 연말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승왕과 최저타상을 수상한 박인비(27ㆍKB금융그룹)는 지난 19일 루키 백규정(20ㆍCJ오쇼핑)과 서울 종로구 인사동 북인사마
현대자동차그룹은 10일부터 한 달간 임직원 4000여명이 독거노인 가정 3000여 곳을 방문해 난방 효과가 탁월한 겨울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전국 32개 사업장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인근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 실내 보온텐트를 직접 설
G마켓이 첫눈과 쇼핑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첫눈이 내린 날 평소보다 판매가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서울 지역에 첫눈이 관측된 14일 G마켓 판매량은 7일과 비교해 46% 증가했다. 바로 하루 전 날인 13일과 비교해도 28% 늘어, 첫눈이 내린 날 평소보다 판매가 크게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
첫눈이 내린 서울 지역 고객만
◇ 롯데하이마트, ‘K-세일’=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 동안 전국 437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6일부터 진행 중인 ‘하이마트 2015총결산 전국동시세일’에 대규모 물량과 혜택을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세일을 맞아 100대 상품전을 마련했다. TV,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 주요 품목
언제 찾아도 남도는 아름답다. 여수 향일암에서 바라보는 일출, 순천만의 금빛 갈대들. 더 없이 아름다운 남도이지만 이정도 가지고는 12첩 반상 위에 간장만 찍어 먹어본 격. 남들은 잘 모르는 남도, 나만 알고 싶은 남도의 한옥스테이를 소개한다.
근대로 돌아가는 타임머신, 목포1935
근대의 모습이 가장 잘 보존
초등학생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 A씨는 요즘 하루에도 몇 번씩 보일러 버튼 앞을 서성거린다. 최근들어 부쩍 싸늘해진 날씨에 아이들이 춥지나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싼 난방비 탓에 보일러를 켜는 시간은 하루 1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A씨는 "아직 10월인데 올 겨울을 어떻게 날까 싶다"며 고개를 내젓는다.
일반적으로 어린 자녀가 있는 가
본격적으로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온수매트, 방한텐트, 단열 벽지, 문풍지 등의 가정용 방한용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겨울 내내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온수매트는 겨울철 필수 용품으로 떠오르며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브랜드와 종류, 천차만별인 가격의 온수매트들 가운데 과연 어떤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락앤락과 피앤지(P&G),쓰리엠(3M) 등 매주 각기 다른 생활 대표 브랜드를 할인해 판매하는 ‘생활 브랜드 할인대전’을 이달 동안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할인대전을 통해 티몬에서 제공하는 쿠폰은 단일 딜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쓸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과 여러 딜을 카트에 넣어 총합 5만원이 넘으
지난달 기온 상승에 따른 겨울상품 판매 부진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을 살핀 결과, 백화점 매출은 작년 같은 달보다 6.5% 감소했으며, 대형마트 매출은 4.7% 줄고, 기업형 슈퍼마켓(SSM) 매출도 4.1%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따뜻한 날씨
IBK투자증권은 유통ㆍ화장품 섹터에 대해 경기 불황과 해외 직접구매,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 등의 영향으로 올해 백화점 매출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유일하게 식품(식당 포함) 부문만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주(12월22일~26일) 유통ㆍ화장품 동향에 대해 "올해 4분기에도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유통
12월 들어 연일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면서 유통업계가 모처럼 실적 부진을 털고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달만 해도 마이너스 신장했던 패딩, 다운, 모피, 난방기기 등의 매출이 크게 늘면서 추위가 뒤늦게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1일까지 롯데백화점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기존점 기준) 7.9% 증가했다.
삼성그룹은 소셜미디어 팬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겨울철 기부 캠페인 ‘따뜻해유(油)’를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따뜻해유(油)’는 삼성그룹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소셜미디어 팬들의 참여 횟수만큼을 기금으로 적립해 겨울철 난방비가 필요한 곳에 지원하는 소셜 기부 캠페인이다. 올해 적립된 기금은 조손 가정, 위탁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의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