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 레벨3 자율주행 완성차 출시를 앞두고 산업통상자원부가 28일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과 '자율주행 산업발전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승욱 산업부 장관과 레벨3 자율주행차 출시를 앞둔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자율주행 부품기업 및 서비스 기업, 자율주행 산학연 전문가 20여 명이 이날 오후 세종컨벤션센터 회의실 및 세종호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비축유 방출을 공식 승인했다.
문 장관은 이 기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에너지기구(IEA) 각료회의에 참석해 442만 배럴의 한국 비축유 방출을 승인해 국제공조에 기여했다.
아울러 각료회의 참여국들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해 안정적인 국제 에너지 시장을 위한 에너지 안보 보장 노력
프랑스 자동차부품 기업이 우리나라에 미래차 부품 생산을 위해 35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현지 시간) 문승욱 산업부 장관과 크리스토프 페리엣(Christophe Perillat) 발레오(VALEO) 회장이 만나 3500만 달러 투자 신고식을 했다고 밝혔다.
1988년부터 한국에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발레오는 이번 투자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8일 “건설 중인 원전 4기(신한울 1·2호기, 신고리 5·6호기)는 높아진 안전기준을 충족하면서 속도감 있게 완공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 장관은 이날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전본부와 한국가스공사 삼척LNG기지를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주 공급원으로서 원전 운영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천연가스의 안정적 수급관리를
K배터리 3사가 국내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2’에서 최신 기술력을 뽐냈다. K배터리 3사 사장들은 이 자리에서 정부에 안정적인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 코엑스가 주관하는 ‘인터배터리 2022’ 개막식이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문승욱
정부가 이차전지 분야 중소·중견기업에 투자하는 2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공동 출자하고 유망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차전지 연구개발(R&D) 혁신펀드’ 결성식을 개최하고 이달 안으로 본격 투자를 시작한다.
펀드는 정부 정책자금 300억 원과 삼성SDI,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
백신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해 국내 백신산업 기술·제품을 표준화하고 시험·인증 지원도 강화한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경남 진주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제2차 10대 유관 기관장 협의체 협력회의를 열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등 백신 기업들과 한국표준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6일 “군납뿐 아니라 최근 산불 사례와 같이 산림헬기, 소방, 경찰, 응급의료 등 공공 헬기 수요(내수)를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 장관은 이날 경남 사천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헬기 생산 현장에서 국산 헬기 활용 확대를 위한 협의체 회의를 열고 “규모의 경제 달성을 통해 착근기에 있는 국내 헬기산업을
미국 정부가 8일 대(對) 러시아·벨라루스 제재 조치와 관련해 우리나라에 대한 해외직접제품규칙(FDPR) 면제 적용을 확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미국 상무부와 대한민국의 대 러시아 수출통제 동참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항하는 국제적 공조 대열에 대한민국이 공식 합류하게 됐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FDPR은 미
"우리나라는 많은 수의 원전(현재 24기)이 특정지역에 운영되는 것에 문제의식이 있고 사용후핵연료, 고준위 폐기물 처리 방안이 좀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지기 전까진 원전을 더 확대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올해 1월 25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출입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이다. 원전 확대 시 불어나는 방사성 폐기물 처리 해결이 쉽지 않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한국공학대학교로 교명을 바꿔 새 출발한다.
한국공학대는 4일 시흥에 있는 제1캠퍼스에서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드는 공학기술 선도대학’으로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한국공학대의 25년간의 성과를 치하하고 우수 기술인재 확보는 그린·디지털 산업 대전환의 선결조건이며, 산업대전환 성공을 위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20% 인하 조치가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국제 유가가 더 가파르게 상승하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고유가로 인한 물가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4월 말 종료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확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국가안보실로부터 '2021~2030 안보 위협 전망'을 보고받았다.
이번 보고서는 격화되는 강대국 간 전략적 경쟁,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과 신흥기술의 부상 등 새롭고 복합적인 위기의 등장으로 인한 국제질서의 재편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
세계 최초의 에너지 특화 연구·창업 중심 대학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2일 개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이날 전남 나주 캠퍼스에서 '제1회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입학식에는 신입생 학부 108명, 대학원생 49명, 학부형, 총장 및 교직원, 문승욱 산업부 장관,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정승일 이사장, 김영록 전남도
2월 기준 역대 최고액 539억 달러…반도체 20개월 연속 증가수입 25.1% 늘었지만 1월 대비 감소…에너지 가격 상승에 원유·가스·석탄 수입액↑
지난달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며 무역수지는 3개월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반도체와 컴퓨터, 철강 등 주력 수출품의 증가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로 원유와 가스 등 에너지 수입액이 늘어나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8일 “러-우크라 사태가 네온 등 희귀가스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문 장관은 이날 충북 보은에 있는 특수가스 전문 소재 기업인 TEMC를 방문,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원자재 수급 등 산업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문 장관은 “기업들은 해당 가스의 재고 비축량을 확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물가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국제유가 상승은 시차를 두고 국내 석유류와 가공식품 등 공업제품 물가에 반영된다.
◇석유류 급등에 연쇄 물가 상승
27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전국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755.45원으로 전날보다 0.71원 올랐다. 유류세 인하 전 고점인 지
우크라이나 내 우리나라 15개 기업 관계자 45명 전원이 귀국·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對)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입 기업을 지원하는 전담 창구 점검에 나섰다.
산업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이날 서울 코트라(KOTRA)에서 영상회의를 하고 '우크라이나 비상대책반'이 운영하고 있는 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수출입기업 전담창구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은 신규 원전 건설 중단, 수명이 다한 노후 원전의 수명 연장 금지 등을 2084년까지 장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현안 점검 회의를 열고 "우리나라의 경우 원전 밀집도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