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소리가 1일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부터 10일까지 열리며,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등 6개 극장 35개 스크린에서 월드프리미어 94편 등 75개국에서 30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마리나 골바하리의 사회로 열리
비바람도 아시아 최고 권위 영화제를 방해할 수 없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강풍경보라는 날씨 변수에도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첫 발을 내디뎠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개막식에 앞서 부산 지역에는 강풍경보가 내리며 오전부터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쳤다.
‘박하사탕’ ‘오아시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태왕사신기’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문소리 씨가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됐습니다.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DGC)은 2016학년도 ‘스크린 액팅 트랙’을 신설하고 예술적 소양과 창의성을 지닌 연기자를 양성할 계획이며, 문소리 씨는 ‘스크린 액팅 트랙’에서 기초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강홍석과 전속계약했다.
1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제작사 씨제스컬쳐의 성공적인 첫 작품을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으로 뮤지컬 배우 영입에 시동을 걸었다. 김준수, 정선아 등의 간판 배우에서 이창용, 한선천에 이어 이번에 강홍석까지 합류 하면서 본격적인 뮤지컬 배우 매니지먼트의 영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 문소리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일 문소리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다음달 1일 개막하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박중훈과 함께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은 영화계 선배 배우가 재능있는 후배 배우를 발굴, 격려하는 취지로 수여되는 상으
방송에서 만나기 어렵던 영화배우 하정우가 28일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하정우는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근황을 묻는 아버지 김용건의 질문에 "영화 찍고 운동하고 지낸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현재 박찬욱 감독의 예비신작 '아가씨'를 촬영 중이다. '아가씨'는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가 원작인 영화로 배우 김민
탤런트 양정원이 빼어난 미모와 스펙으로 주목 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드림팀'은 머슬퀸 리턴즈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서는 2대 머슬퀸의 자리를 놓고 드림걸과 머슬녀 14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드림걸 멤버로는 송보은, 김지원, 에이지아, 태미, 이환희, 안다, 다혜(베스티)가 출전했다. 또 머슬녀 멤버
배우 송보은이 머드를 뒤집어 썼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은 '머슬퀸 리턴즈' 특집으로 꾸며져 송보은 김지원 에이지아 태미 이환희 안다 다혜 오현진 배수현 임수정 이연 양정원 문소리 차은교가 출연했다.
이날 송보은은 워터슬라이드 머드 깃발잡기 게임에서 머드에 빠졌다. 온 몸에 머드가 묻었지만 먼저 깃발을 잡는데 성공했다.
송보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그가 1년 만에 돌아온다. 관객을 만나는 것이다. 티저 예고편만으로도 그의 존재가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9월 개봉하는 사극 영화 ‘사도’를 통해서다.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등이 나서는‘사도’에 그의 출연이 관심을 끄는 것은 세 가지다. 먼저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와 연기력, 이미지의 스펙트럼을 확
박성웅, 이하나 등 실력파 배우들이 택시 데이트를 함께 할 상대를 찾는다.
최근 박성웅, 이하나 등 택시 데이트 참가자 모집을 알리는 카카오택시 이벤트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서 박성웅은 “우리 얘기 좀 할까?”라는 글귀와 함께 만남을 기대하는 표정을, 이하나는 “긴히 얘기 좀 해…”라며 설레는 표정으로 누군가에게 연락을 하고 있다.
이들과의
대한민국 저예산·독립영화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제2회 들꽃영화상(집행위원장 달시 파켓, 운영위원장 오동진)이 2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공식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영화상 후보를 발표했다.
21편의 부문별 후보작 영상으로 시작한 제2회 들꽃영화상 기자 간담회는 집행위원장인 달시 파켓의 인사말로 본격
에디 레드메인 vs 문소리
제87회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에디 레드메인은 루게릭 병 환자이며 천재였던 영국 스티븐 호킹 박사를 실감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그의 장애 연기에 국내 영화팬들은 과거 영화 '오아시스'에서 중증뇌성마비 장애인 역을 맡은 문소리에 견줄만하다고 입을 모았다.
23일 에디 레드메인은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통해 아카데
타임슬립 로맨스 영화 ‘코멧’의 여주인공 에미 로섬과 샘 에스마일 감독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증폭되고 있다.
첫 장편영화 연출작인 ‘코멧’으로 새로운 비주얼리스트 감독의 탄생을 알린 샘 에스마일 감독이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거머쥐었다.
그는 영화 ‘코멧’을 통해 시간여행 소재를 새롭고 감각적으로 풀어내 연출력을
배우 문소리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배우 문소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문소리가 앞으로도 충무로의 대표 여배우로 관객들에게 사랑 받는 작품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소리는 2000년 ‘박하사탕’으로 영화계에 데뷔해 제23회
스파이, MBC 신년 특선 영화 ‘스파이’ 방영…‘헬로 이방인’ 결방
스파이가 신년 특선영화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1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부터 수목드라마와 심야 예능 프로그램을 대신해 영화 스파이가 방송된다.
스파이는 지난해 12월 25일 종영한 '미스터 백'과 오는 1월 7일 방송될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의 빈자리를 채
‘나를 찾아줘’
방송인 이윤석이 영화 '나를 찾아줘' 한국판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이병헌을 추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화 '인터스텔라'와 '나를 찾아줘'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강용석은 기혼 연령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나를 찾아줘'를 한국판으로 제작한다면 남녀 주인공으로 가상 캐스팅을 해보
‘썰전’ 이윤석이 영화 ‘나를 찾아줘’의 한국판 남자주인공으로 배우 이병헌을 추천했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는 영화 ‘인터스텔라’와 ‘나를 찾아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MC 강용석은 “기혼 부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나를 찾아줘’를 한국에서 제작한다면 남녀 주인공으로 누가 어울리냐”고 물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가 마지막회에서도 외면 받으며 종영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매직아이’ 마지막회는 3.3%(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7월 첫 방송된 ‘매직아이’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을 MC로 새로운 형식의 토크쇼를 표방했지만 4개월 만에 20회 방송분을 끝으로 종영하게 됐다.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진행을 맡은 ‘매직아이’ 종영 뒤풀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듀 매직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김구라, 문희준, 문소리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네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MC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매직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