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쿼터백투자자문과 로보어드바이저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시장 상황에 따라 고객에게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서비스에 협조하기로 했다.
쿼터백 투자자문은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레이딩 플랫폼과
JTBC가 18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조수애(24) 아나운서를 공개했다.
김해외고, 홍익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JTBC 입사시험을 통과한 후, 수습기간을 거쳐 지난 1월 4일부터 JTBC 아나운서 팀에 합류했다.
조 아나운서는 지난 1일부터 아침뉴스 ‘JTBC 아침&’(매일 오전 7시 30분 방송)에 투입, ‘국내 이모저모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조선 시대 문신 조말생이 첫 등장 하면서, 실제 조말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조말생은 조선 시대의 초기 문신으로 아호는 사곡(社谷)·화산(華山)이다. 태종 때 문과에 장원급제해 정언‧감찰‧헌납 등을 지냈다.
함길도관찰사 시절에는 여진족 방어에 한 축을 담당했고, 경상‧전라‧충청 3도의 도순문사로 나가서는 축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 조말생이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35회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이 이성계(천호진)를 데리고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원은 이성계를 수레에 태우고 개경으로 도망치던 중 위기에 처했다. 이방원은 조말생의 도움으로 그의 집에 몸을 숨겼다.
이후 조말생의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3남 홍걸씨가 24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김홍걸 교수는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대표를 도왔지만 당적을 갖지는 않았으며, 입당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씨의 입당은 DJ의 '동교동계 좌장'격인 권노갑 전 상임고문, DJ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통하는 박지원 전 원내대표 등 동교동계 인사가 대거 탈당한 가운
배우 안재모가 도승지 민영익 역으로 드라마 ‘객주’에 첫 등장했다. 화가이자 병과에도 급제한 실존인물 민영익의 역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21일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는 도승지 민영익(안재모)의 등장이 그려졌다.
석주(이덕화)가 전 재산을 봉삼(장혁)의 아들 유수에게 물려주려 한 가운데 민겸호(임호)는 육의전의 재산을
2017학년도 입시에서는 국어통합, 수학교과과정 변화, 한국사 필수 등 여러 제도가 변화된다.
현재 A형, B형으로 나뉘어 있는 국어영역이 문, 이과 공통으로 치러진다. 통합된 국어영역은 이과생에게는 기존보다 공부할 범위가 넓어지게 된다.
또한 수학영역의 경우 문과는 수학Ⅰ,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등 3과목으로 확률과 통계 한 과목이 늘어났고 반면 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계열사의 우호지분을 늘리며 그룹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9일 일본에 본사를 둔 ㈜롯데가 롯데제과 지분 7.93%(보통주 11만2775주)를 공개 매수한다고 밝혔다. 주당 매수 가격은 230만원으로, 7.93%를 모두 사들이는 데 필요한 돈은 2594억원이다.
㈜롯데는 롯데제과의 지분 매수 목적을 “제과 분야에서의 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6 수능 등급컷 발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문과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국어 B형을 제외한 나머지가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 B형도 올해 6월,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게 출제돼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일 201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했다. 성적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결과가 나온 가운데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이 상위권 수험생들에 정시전형에서 과도한 상향을 자제할 것을 조언했다.
1일 입시전문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의 임성호 대표이사에 따르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결과 국어 수학 영어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문과의 경우 지난해 402점에서 411점으로 9점 상승했고, 이과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문과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국어 B형을 제외한 국어A형과 영어, 수학 영역이 모두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 B형도 올해 6월,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게 출제돼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체감 난도는 지난해 수능과 올해 두 차례 모의평가보다 높았을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수출기업 4곳 중 1곳이 무역인력이 부족하고 10곳 중 4곳은 1.3명을 신규 채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0일 ‘수출기업이 바라는 무역인력 수요와 공급방안’ 보고서에 이 같은 내용을 담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무역인력의 주요 업무내용은 수출입 관련 사무 외 일반 사무업무 보조, 해외바이어 발굴과 영업 활동,
중앙대는 21일 인문계열과 22일 자연계열의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중앙대 인문계열의 논술은 경영경제에 수리논술을 포함한 특징이다. 인문사회계열과 경영경제계열 모두 120분간 3개 논제를 인문사회 5~9개, 경영경제5~8개의 제시문을 활용해 풀게된다. 인문사회는 3개 논제 모두 언어논술, 경영경제는 2개의 언어논술과 1개의 수리논술을 푸는 방식이다.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문과에서 국어, 이과에서 과학탐구 영역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분석됐다. 영어도 예상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지난해 수능과 달리 문ㆍ이과 모두 어느 정도 변별력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이준식 수능 출제위원장(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 교수)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같은 출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2일 치러진 가운데,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쉬운 수능', 'EBS 70% 연계' 등 지난해와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일선 교사와 학원가에서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약간 어렵다'는 반응이어서 난이도는 무난한 수준이며 변별력을 유지했다는 평가다.
이준식 수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오수근 원장은 시험에 매몰된 법률가가 아닌, 다양한 경험을 지닌 법률가를 길러내야 결국 우리나라 법률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고 봤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이기도 한 그는 사회적 취약계층이 법률가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은 사법시험이 아닌 로스쿨이라고 강조했다.
△로스쿨이 더 많은 변호사를 배출해야 할까.
포스코그룹은 올해부터 직군별 전공제한을 철폐했다. 기술공학 지식이 있으면 문과생도 기술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전공철폐 대신에 직무 능력 파악을 위한 직무에세이를 추가했다. 하반기에 그룹내 6개 계열사가 채용하는데 1개사만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새로 신설된 인적성검사 중 적성검사에는 언어, 수리, 공간, 도식, 산식 문제 등이 포함됐다.
자기소개서가
강원도의 중심에 자리한 상지대학교가 오는 9월9일부터 9월15일까지 2016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한다.
총 7개 단과대학에서 진행되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일반전형 466명 △면접전형 272명 △학교생활우수자전형(학생부종합) 447명 △지역인재전형 166명 △특기자전형 45명,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전형 56명, △특성화고교전형 28명
인천가톨릭대학교(총장 김흥주)가 2016년 간호학과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인천가톨릭대학교는 문과, 이과 구분 없이 교차 지원이 가능한 이번 수시모집에서 학교생활우수자전형 13명과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경우 2016학년도 수능을 응시할 예정인 예비 수험생 중 일반계고/특수목적고(예술고, 체육고, 마이스터고 제
북한이 14일 비무장지대(DMZ)에 자신들이 목함 지뢰를 매설했다는 우리 정부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지뢰폭발을 남한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우리 측은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하는 내용의 답신 전통문을 발송했다. 우리 측의 전통문은 오후 4시 40분께 북한군 총참모부 앞으로 발송됐다.
합참은 전통문을 통해 “우리 측은 이번 비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