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대학논술] 중앙대, 3개 논제 제시 ...인문사회 5~9개, 경영경제 5~8개 문제 풀어야

입력 2015-11-15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앙대는 21일 인문계열과 22일 자연계열의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중앙대 인문계열의 논술은 경영경제에 수리논술을 포함한 특징이다. 인문사회계열과 경영경제계열 모두 120분간 3개 논제를 인문사회 5~9개, 경영경제5~8개의 제시문을 활용해 풀게된다. 인문사회는 3개 논제 모두 언어논술, 경영경제는 2개의 언어논술과 1개의 수리논술을 푸는 방식이다.

중앙대 논술은 제시문 기반의 풀이를 요구하는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언어논술 분량은 400~570자 정도로 짧은 편이고, 수리논술은 도표를 활용한 수리적 사고력을 측정한다. 원고지 사용을 기본으로, 수리논술에 한해서만 공란의 답안지를 제공한다.

중앙대 논술은 수험생들이 대비하기 가장 용이한 논술로 꼽힌다. 논술가이드북과 백서까지, 중앙대만큼 구체적으로 대비방법은 제시한 대학은 없다. 자기주도학습이 안 되는 수험생 사이에선 “너무 구체적이어서 어렵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두터운 교재 수준이다.

중앙대는 논술백서를 통해 “제시문과 주어진 상황들에 대한 분석적 이해력, 개별 제시문들을 종합적으로 연계하는 재구성 능력,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 논리적인 표현력 등을 중요한 평가항목으로 설정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2,000
    • +0.05%
    • 이더리움
    • 3,05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4.38%
    • 리플
    • 1,610
    • -2.78%
    • 솔라나
    • 123,200
    • +0.49%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94%
    • 체인링크
    • 14,800
    • +0.27%
    • 샌드박스
    • 58.93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