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스러브(XLOV)가 또 하나의 세계관을 펼친다.
28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는 엑스러브의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i=!)'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우무티, 루이, 하루 3인이 참석했다. 현은 안무 연습 중 다리 부상을 당한 영향으로 쇼케이스에 불참했다.
엑스러브의 컴백은 5월 발매한 미니 2집
이화여자대학교는 26일 오후 7시 교내 대강당에서 창립 14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1886년 설립 이후 여성 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온 이화여대의 140년 역사를 돌아보고, 교육과 예술로 이어온 발자취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클래식과 전통음악, 무용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에스팩토리‧펍지성수‧연무장길 등 성수동 전역성수동 기업과 함께 13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뮤직‧게임‧패션‧뷰티 등 주제 전시‧서밋 펼쳐져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의 창조산업과 문화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글로벌 문화창조산업축제 ‘2026 크리에이티브×성수’가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열려 성수동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9일 서울 성동구에
서울시가 짧은 추석 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27일까지 전통문화 공간, 박물관·미술관 등에서 한가위 특별행사와 공연, 전시 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운현궁에서는 '행운가득한가위'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이 이달 27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통놀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성곽과 성문이 18일 동안 거대한 빛의 무대로 바뀐다. 화서문에서 장안공원과 장안문까지 이어지는 역사공간에 미디어아트와 공연, 체험 콘텐츠가 펼쳐진다.
16일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에 따르면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화서문과 장안공원, 장안문 일원에서 열린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1
서울시가 일본 실버위크와 중국 국경절 등 릴레이 황금연휴를 겨냥해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15일 서울시는 1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3일간 공항과 명동 등 주요 관광접점을 중심으로 ‘2026 서울환대주간(Autumn Edit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대주간은 기존 명동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입국부터 도심까지 외국인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 ‘무감서기’가 테디베어를 활용한 패션·문화 굿즈로 재탄생한다.
디지털 패션 기업 아바타메이드가 운영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두드레스는 서울시무용단이 다음 달 10일 초연하는 ‘무감서기’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한정판 창작 굿즈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서울시무용단과 한국테디베어협회,
문화체육관광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대표 공연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연단체와 공연시설을 공모한다.
9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역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유명 공연과 전시 등의 지역 순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시장성과 대중성, 경쟁력을 갖춘, 관객들이 선호하는 주요 공연을 수도
연애 예능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의 이혼을 둘러싼 갈등이 양측의 공식 입장 발표로 본격화됐다.
김지연 측은 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혼인 이후 가정폭력과 외도 의심 정황 등으로 지속적인 고통을 받아왔다”며 “현재 난무하는 추측성 루머와 허위 사실로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유산 수원화성 일대가 16일 동안 화려한 빛의 예술로 물들었다.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축제에는 51만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15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만천명월(萬川明月); 정조의 꿈, 빛이 되다’ 시즌5 ‘새빛 향연(饗宴)’을 주제로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화서문, 장안공원, 장안문 일원에서 펼쳐졌다
국내 대학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향에 가지 못한 유학생들이 외로움을 달래고 한국의 명절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음식·전통놀이·공동체 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6~10일 ‘2025 추석 페스티벌’을 열고 부산에 남은 유학생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
추석 연휴,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이 빛의 무대가 되어 시민과 귀성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화서문에서 장안문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밤하늘을 수놓는 퍼포먼스와 공연, 달빛이 내려앉은 고궁과 수목원의 야간 산책,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소비 꿀팁까지... 수원은 이번 추석 연휴를 “모두가 빛나는 도시”로
다양한 세대의 안무가들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BE-MUT' 정기 공연의 특징에 관해 김정아 예술감독은 최근 본지와 만나 "각각의 안무가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작품을 풀어나가는지 살펴보면 시대적 차이와 안무가의 특성에 따른 방법론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사단법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6월 발생한 ○○예술고 재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실시한 특별감사에서 학교장과 행정실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상습적 비위 행위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감사 결과, 교원 15명과 강사 3명, 사무직원 8명 등 총 26명에 대해 신분상 처분을 내렸으며, 8건의 행정상 조치와 8천만 원 상당의 재정상 회수·환
경기아트센터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 무장투쟁 춤극 '세 영웅'을 8월 9일 오후 3시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최재형, 홍범도, 안중근 세 인물의 삶을 무용극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무용과 연극, 영상이 어우러진 융복합 무대로, 민족의 혼과 독립투쟁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무대에는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복합리조트 ‘제주 드림타워’는 공식 후원 단체인 제주시티발레단이 24일부터 한일 어린이·청소년 국제 무용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일 어린이·청소년 국제 무용캠프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제주시티발레단과 일본 미야지키 C-댄스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무용예술 교류 프로젝트로 제주 드림타워와 제주메세나협회가 후
'2025~2026 한·일·중 문화교류의 해' 개막식이 14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날 개막식에서는 '3국 문화교류의 해' 공식 로고 발표, 단편 영상 상영, 3국 전통문화 공연 등을 진행한다. 한국에서는 용호성 제1차관이 참석한다.
공식 로고의 주제는 '문화로 공감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한·일·중 문화교류의
시니어 모델들이 무대 위 검은 백조로 변신한다. 나이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패션과 무용, 음악이 결합된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이달 8~9일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열리는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에서는 시니어 모델들이 참여하는 아트 퍼포먼스 ‘블랙스완 - 다시 펼치는 날개’가 무
“이제는 오래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끝까지 나로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김철수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이사장은 은퇴 뒤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남는 시간을 견디는 일이 아니라, 그 시간을 어떻게 자기답게 채워 가느냐에 있다고 봤다. 사진을 찍고, 노래를 하고, 악기를 연주하고, 무대에 서고, 누군가 앞에서 자기 작품을 내보이는 일. 그는
2009년 입주 후 18년째 생활…무용과 교수로 재직 후 2024년 은퇴
동료의 권유로 찾은 실버타운, 휘트니스 시설에 매료
컴컴한 집 대신 불 켜진 로비, 상주 직원 통해 안심 느껴
올해 10월 대회 출전 목표로 왈츠·탱고 연습 이어가는 열정
“상상도 못한 삶의 형태인데, 우연한 기회에 여기 오게 됐고, 우연하게 만족도 높은 사람 있죠.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