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시] 이화여대, 수시 2092명 선발…학생부교과 면접 폐지

입력 2025-08-2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여대 전경
▲이화여대 전경
이화여자대학교는 올해 전체 모집정원 3269명 중 수시로 2092명(64%)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377명,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 서류형 910명, 면접형 206명, 논술전형 297명이다. 특기자전형은 폐지됐다.

학생부교과는 면접을 폐지하고 교과 100%로 선발한다. 올해부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인문·자연계 공통으로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 5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서류형)은 서류 100%로 910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의 경우 인문계열은 국어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5등급 이내다. 자연계열은 수학 포함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 의예과는 4개 영역 합 5등급 이내, 약학전공은 4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스크랜튼학부는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신설된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면접형)은 206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수능최저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고른기회전형과 사회기여자전형은 서류 100%로 선발한다. 기존에는 수능최저를 적용했지만 올해부터 폐지되었다.

논술전형은 논술 100%로 선발하며, 미래인재전형-서류형과 동일한 수능최저 기준을 적용한다. 올해부터 의예과에서 5명을 논술전형으로 새롭게 모집한다. 모집단위에 따라 논술 유형이 다르게 출제된다.

한국음악과, 무용과, 스크랜튼학부 자유전공은 수시모집으로만 선발한다. 디자인학부와 체육과학부는 예체능서류전형으로 선발하며, 활동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배현아 이화여대 입학처장
▲배현아 이화여대 입학처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1,000
    • +0.01%
    • 이더리움
    • 2,979,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6%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35%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