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한일 어린이 국제무용캠프’ 연다

입력 2025-07-14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 자정 특집 방송⋯AI 기능 시연ㆍ방송 한정 추가 혜택

▲2023년 진행된 제주 국제여름무용학교 참가 학생 단체촬영 모습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2023년 진행된 제주 국제여름무용학교 참가 학생 단체촬영 모습 (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복합리조트 ‘제주 드림타워’는 공식 후원 단체인 제주시티발레단이 24일부터 한일 어린이·청소년 국제 무용캠프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일 어린이·청소년 국제 무용캠프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제주시티발레단과 일본 미야지키 C-댄스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무용예술 교류 프로젝트로 제주 드림타워와 제주메세나협회가 후원한다.

한일 양국에서 인기 있는 관광 휴양도시라는 공통점이 있는 제주도와 미야자키시가 무용예술을 중심으로 교류를 확대, 각 나라의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문화도시 제주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캠프에 참가한 제주와 미야자키 거주 어린이ㆍ청소년들은 25일부터 26일까지 전통무용과 현대무용, 발레, K팝 댄스 등 다양한 워크숍에서 두 나라의 유명한 무용가들의 지도를 받게 된다. 이후 27일 제주 비인(BeIN) 극장에서 어린이팀과 강사팀, K팝 댄스 등 합동공연을 할 예정이다.

김길리 제주시티발레단 단장은 “현재 한일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가 성인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미래의 예술가인 어린이, 청소년들이 예술 교류를 통해 장기적으로 두 나라의 우호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67%
    • 이더리움
    • 2,72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8
    • -1.04%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