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잠정 유보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는 2025년 12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을 승인받은 바 있다. 그러나 자본시장 환경 변화와 최근 정부와 한국거래소가 추진 중인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 및 회사의 성장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알테오젠(Alteogen)은 유가증권시장(KOSPI) 이전상장 추진을 현 시점에서 잠정 유보하는 한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30%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알테오젠은 지난 2025년 12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을 승인받은 바 있다. 그러나 자본시장 환경 변화와 최근 정부와 한국거래
△HD현대엠엔에스, 중대재해 발생…크레인 정비 중 근로자 사망
△남광토건, 560억 규모 공공주택건설사업 우협 선정
△대웅제약, 펙수클루정(Fexuclue)의 적응증 추가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한전기술,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두산에너빌리티,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한화오션,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
대동금속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지난달 11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한 뒤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왔다. 이달 2일 취득 한도인 10억원 규모의 매입을 완료했고 7일 이사회를 열어 자기주식 30만4800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소각 물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작년 대비 1810.3%↑
△ 제이에스링크, 534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씨에스윈드, 1902억 규모 윈드 타워 공급계약
△ 대동, 튀르키예 투모산과 400억원 규모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
△ 다원넥스뷰, 53억 규모 pLSMB HSB-D 장비 공급 계약 체결
△ 대동금속, 10억 규모 자사주
△남성, 무상증자 결정(93만8912주)에 따른 매매거래 정지
△롯데렌탈, 7월 9일 기업설명회(IR) 개최
△셀트리온, 미국 FDA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CT-P51)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 신청
△HJ중공업, 계열사 '북항아이디씨PFV'에 350억원 금전 대여 결정
△보락,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금융감독원과 94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범 금융권 휴면금융재산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에 따라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은 ‘2016년 미수령 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추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금융기관이 '국민 휴면재산 찾아주기' 노력을 한층 강화하고자 공동으로 실시했다. 캠페인 기간도 연장하여 2016년 12월 16일부터 2017년 1
매출 1874억원·영업이익 156억원해외법인 설립 추진, 글로벌 송금 서비스도 준비STO 계좌 시장 확대 준비, 디지털자산 결제 연계도 추진
헥토파이낸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정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2일 헥토파이낸셜이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공개한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