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패션·뷰티업계가 봄 시즌을 맞이 신제품 출시에 나섰다. 삼양식품은 프로틴파스타 라인업을 글로벌로 확장하고, 서울우유는 생크림 요거트로 프리미엄 유제품 시장을 공략한다. 유니베라와 프로-스펙스도 기능성을 앞세운 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삼양식품 ‘탱글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
삼양식품이 프로틴파스타 브랜드 ‘탱글’ 라인업을 강화한다. 최근 탱글 브
“내달 초 푸딩 판매 중단할 수도” 용기업체로부터 최대 40% 가격 인상 통보인쇄 차질에 무라벨 제품 확산 전망
일본에서 중동 전쟁이 촉발한 나프타(석유화학 원료) 공급난이 식품·음료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며 ‘포장재 대란’이 현실화했다. 플라스틱 용기 부족으로 일부 제품은 판매 중단까지 검토되는 등 소비자 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27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2026 도시 숲 가꾸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지구와 사회의 좋은 친구, BGF!’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매해 도시 숲 가꾸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참여 확대를 위해 임직원과 자녀를 대상으로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동일 브랜드인데 100mL당 가격 최소 43원, 최대 72원여러 수원지 제품 무작위 배송도 43%...9곳 수원지 제품도유통기한 표시도 미흡, 제조일 안내 없는 브랜드 64%
국내에서 판매되는 생수가 수원지가 같아도 브랜드별로 가격이 다르고 온라인에서는 제품 정보 표기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에서 판매되는 생수 브랜드
동아오츠카는 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열린 창립 47주년 기념식에서 재생 원료 활용과 패키징 개선, 장애인·유소년 지원 등을 지속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마신다 생수’ 500mL 페트 제조에 100% 재생 페트 원료를 전면 적용하고, 향후 주요 제품군 전반으로 재생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낱병(페트병) 먹는샘물도 상표띠가 없는 무라벨 제품으로 바뀌어 소비자는 분리배출 부담을 덜고 순환경제는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함께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기업혁신과 ESG경영 등 모범기업 21개사
대한상공회의소가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32회 기업혁신대상’시상식이 9일 상의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현대엘리베이터㈜가, 국무총리상은 동아오츠카㈜와 ㈜삼녹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32회째를 맞은 기업혁신대상은 경영혁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빙그레는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행사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과 모범 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앞으로 롯데마트 고객들은 투명한 용기를 통해 고품질의 과일을 눈으로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롯데마트는 14일 ‘무라벨 설향 딸기(500g/국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용기에 부착된 외부 라벨을 완전히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또 딸기를 1단으로 구성해 라벨이나 다른 딸기에 가려지는 부분 없이 고객이 전체 품질 상태를 한눈에
국내 대표 식품기업들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21개국에서 찾아온 내외빈, 취재진들에게 한국의 맛을 전하기 위해 뜨거운 열전에 돌입했다. 2005년 부산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되는 이번 APEC에는 21개국 정상단과 글로벌 경영인 등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이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각 기업은 부스 운
환경부, 주요 편의점 6개사·도로공사 등과 업무협약
전국 편의점과 휴게소 등이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정부와 손을 잡고 상표띠 없는(무라벨) 먹는샘물 제품을 우선 취급·판매한다.
환경부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편의점 6개사(GS리테일,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이마트24, 씨스페이시스, 코레일유통)와 한국도로공사, 대한상의, 한국편의점산업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1인 가구 증가 등에 따른 ‘적당한 용량’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제주삼다수 1L 용량제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제주삼다수 1L는 기존 사각병 모양에 그립감이 우수한 슬림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무라벨 제품으로만 출시된다.
9개입(3x3) 팩 구성으로 기존 6개입(2x3) 팩과 차별화해, 1인 가구가 일주일 동안 음용·요리
친환경 경영에 앞장 서고 있는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추진한 패키지 경량화 활동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전년 대비 약 1220톤(t)을 감축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라스틱 감축은 환경 보존과 자원 저감을 목표로 한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무엇보다 먹는샘물 제품군 ET-CAP(Extra Tall Cap) 도입, 페트병 프리
오리온은 6월 세계 환경의 달을 맞아 그룹 차원의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4월 윤리경영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윤리규범’을 선포한 이후 진행하는 첫 글로벌 친환경 활동으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국내외 법인의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한다.
한국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동원그룹 식음계열사인 동원F&B 임직원 평균 연봉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원F&B 대표이사의 연봉이 처음으로 5억 원대를 넘어선 것과 다소 상반된 모습이다. 현재 동원F&B는 인재 관리와 탄소배출 감축, 공정정의 실현을 기업 ESG 경영체계 핵심 아젠다로 삼고 적극 추진 중이다.
◇2023년 1인당 평균 연봉 430
동아오츠카는 올해도 무라벨 제품 확대, 플라스틱 경량화, 친환경 설비 투자 개시 등 환경보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동아오츠카는 4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진행한 46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친환경 경영 성과와 목표를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창립 45주년을 맞아 ‘2050년 플라스틱 제로(Zero) 시대 실현’을 선언했
롯데칠성음료가 무라벨 페트병 도입에 이어 질소 충전 기술을 적용해 더 가벼운 ‘아이시스’ 페트병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매년 플라스틱 사용량 127톤을 줄이고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 수립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작년 10월 신기술을 적용한 초경량 페트병 도입에 따라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