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 기름을 빼내기 위해 땅굴을 판 일당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8일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송유관 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한송유관공사 전 직원 A(65)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한 같은 혐의로 기소된 B(58) 씨 등 자금책과 작업자 3명에게는 각각 징역 2년·2년 6개월·3년을 선고했다. 가담 정도가 낮
충남의 한 무인텔 업주가 자고 있던 투숙객을 껴안는 등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YTN에 따르면 당시 여성 투숙객 A 씨는 충남 부여군의 모교를 방문했다가 술을 마신 후 모교 근처의 한 무인텔에서 혼자 투숙했다. A 씨는 무인텔에서 만취해 잠들어 있었는데 뒤에서 누군가 자신을 껴안는 느낌이 들어 잠이 깼다.
사람이 다쳤다면 119 안전신고센터 등을 불러야 할 일이지 모텔로 옮겨 놓고 갔다고 해서 구조의무를 다 했다고 주장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유죄를 인정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피고인 A 씨와 피해자 B 씨는 부산광역시 진구의 한 테마카페에서 근무하며
현직 해양경찰관 연인에 의해 목 졸려 살해당한 여성이 화장실에서 구토하다가 사고를 당한 듯한 모습으로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6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전날 오전 6시께 전남 목포시 하당동 한 상가건물 화장실에서 변기에 엎드린 자세로 발견됐다. 코피 흔적을 제외하면 눈에 보이는 외상은 없었던 피해자는 남자친구에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했던 한 독일 여성 대원이 광주의 한 숙박업소 업주에게 폭행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0분께 서구 화정동 한 숙박업소에서 독일 국적 여성 A 씨가 60대 업주 B 씨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잼버리 공식일정을 마치고 동료 대원들
현대카드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2023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태원 현대카드 구역 일대(바이닐앤플라스틱·언더스테이지·뮤직 라이브러리·스토리지·아트 라이브러리)에서 진행한다.
다빈치모텔은 토크·공연·전시·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학문·경영·기술 등 각 분야의 독보적인 아이콘들을 만날 수 있는 현대카드
생후 사흘 된 딸의 시신을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친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3일 광주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수사부(강정영 부장검사)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30대)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지난 2018년 4월 광주의 한 모텔에서 태어난 지 사흘 된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아이가 울자 뒤집어 놓아 숨지게 한 것으
생후 3일 된 아기를 살해하고 유기한 친모가 구속됐다.
26일 경남경찰청은 울산 한 모텔에서 아기를 살해한 뒤 냉장고에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7년 10월 창원의 한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지만, 사흘 후 울산의 한 모텔에서 살해 뒤 다음 날 김해 숙소 냉장고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대낮 서울 관악구 신림동 번화가에서 무차별로 흉기를 휘둘러 4명의 사상자를 낸 ‘신림역 흉기 난동범’ 사건이 충격을 안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21일 오후 2시 7분께 지하철 2호선 신림역 4번 출구 인근 상가 골목 초입에서 2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30대 남성 3명에게 잇따라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살인미수)를 받습니다.
사건
층간 누수 문제로 갈등을 겪던 이웃을 살해한 후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27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신월동 살인·방화 사건 피의자 30대 남성 정 모 씨를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검에 송치했다.
정 씨는 14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여성 A 씨를 살해 후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오후 9시 43분 이
층간누수 문제로 다투던 이웃을 살해하고 불까지 낸 30대 남성이 체포됐다.
18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이날 0시 22분쯤 살인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를 받는 A씨(30대)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9시43분경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3층 다세대주택의 2층에 사는 70대 여성 B씨를 살해하고 그 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맨몸으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무단 등반한 영국 국적의 등반가 조지 킹 톰슨(23)이 경찰에 붙잡혔다. 톰슨은 2019년 런던 최고층 빌딩 더샤드(72층)을 무단 등반한 바 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2일 오전 9시 30분께 톰슨을 건조물침입 혐의로 롯데월드타워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서울 송파소방서는 이날 오전 7시50분께 타워 서측을 등반하는
경기도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A 씨는 휴일도 없이 일을 하지만 인건비와 각종 요금을 빼면 손에 남는 건 최저임금 보다 못한 금액 뿐이다. 건물을 갖고 있다 보니 울며 겨자먹기로 운영은 이어가고 있지만, 인건비 부담이 점차 커져가면서 조만간 최소인원 유지도 어려울 전망이다.
식당 사장 B 씨는 최근 서빙 직원을 줄였다. 그는 “재료값도 그렇고 전기료,
마약에 취한 상태로 잃어버린 마약을 찾기 위해 경찰 지구대를 찾은 40대 남성이 필로폰 투약 사실이 들통나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9일 광주의 한 모텔에서 두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당시 마약에 취한
정부가 침체한 국내 소비를 되살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90만 장의 숙박 할인권을 배포한다. 11번가·티몬·위메프 등도 이번 민·관 협력 행사에 참여해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숙박 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3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를 30일부터, ‘놀이공원 할인대전’을 31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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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털이범이 도주 중 길가에 버린 다이아몬드 20개를 경찰이 수거해 피해자에게 돌려준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전 2시 50분쯤 50대 남성 A 씨는 경기 의정부시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망치로 부수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추적을 통해 이틀 만에 인천의 한 모텔에서 A씨를 붙잡았지
KB손해보험은 에이치에스오퍼레이션과 안전한 숙박시설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서울시 강남구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제인태 KB손보 법인영업1본부장(상무)과 권태혁 에이치에스오퍼레이션 대표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에이치에스오퍼레이션이 관리하고 있는
또래 중학생에게 연습을 이유로 강제로 문신을 새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강요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10대 A 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군은 지난해 10월 평소 알고 지내던 중학생 B 군을 모텔로 불러 폭행한 뒤 허벅지에 길이 22cm짜리 잉어 모양 문신을 새긴 혐의를 받고 있다.
B 군 부모의 고소장을 받고
최근 5년간 온라인쇼핑 업체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 쇼핑 문화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재편된 영향이 컸다. 또, 펜션·게스트하우스, 커피음료점, 실내 스크린골프 점은 대폭 늘어난 반면, 간이주점이나 PC방 등은 크게 줄었다.
국세청은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최근 5년간 100대 생활 밀접 업종 사업자 데이터 분석
울산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울산시 남구 한 식당 앞에서 지인인 5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전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본인보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