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투약하고 길거리에서 싸우던 남녀가 검거됐다.
7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감금 혐의로, 40대 여성 B씨 협박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전날 오후 2시경 부천시 심곡본동 부천역 인근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B씨를 5시간가량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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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3명을 감금·폭행하고 강제로 마약까지 투약한 폭력조직 행동대원이 구속됐다.
29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강도상해, 감금 등의 혐의로 50대 폭력조직 칠성파 행동대원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전 6시 해운대의 한 모텔로 피해자 B씨(20대,남) 등 3명을 불러낸 뒤 12시간 동안 감금, 폭행한
증권정보포털 등을 해킹해 빼돌린 개인정보를 판 흥신소 관계자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19일 흥신소 업자 9명을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성폭력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중 5명은 구속 상태로, 4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2019년 12월부터
‘가평계곡’ 익사 사건의 용의자 이은해(31)와 공범 조현수(30)의 목격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3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살인미수 및 살인 등 혐의로 공개수배된 이은해와 조현수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속출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에 대해 공개수배가 시작된 후 전국적으로 그들에 대한 제보가 계속되고 있다. 이 중에
미성년 소녀를 사칭해 성매수를 시도한 남성에게 돈을 빼앗은 남자가 붙잡혔다.
31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나이를 속인 뒤 억 단위의 돈을 빼앗은 A(18)씨에 대해 공갈과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대학생인 A씨는 지난해 4월 SNS를 통해 미성년자와 조건만남을 시도한 남성 B(35)씨를 협박해 7개월 동안 17차례에 걸쳐 1억800만원을
‘욕설 영수증 논란’떡볶이 프랜차이즈 황당 해명
유명 떡볶이 프랜차이즈 가게에서 고객 주문 영수증에 욕설을 적었다가 들키자 “장난 주문인 줄 알았다”고 황당한 해명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XXXXX떡볶이 영수증 병XXX 욕설’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지난 19일 배달 앱으로 떡
대체 어디까지 사찰한 거죠?
영상 곳곳에서 웃음과 감탄이 터져 나옵니다. 공감의 소름, 지독한 현실 고증에 대한 감탄, 그리고 누가 나를 사찰하나 의심 가득한 시선까지 이어지죠.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의 은혜를 받은 떡상 채널 ‘숏박스’와 ‘사내뷰공업’ 이야기입니다.
“너 이거 봤어?”라는 주변 이들의 추천이 이어졌죠. 그들의 권유는 “너도 공감할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전기충격기를 맞고 의식불명에 빠진 40대 사기 혐의 수배자가 끝내 사망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이 쏜 전기충격기에 맞아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던 A급 사기 수배자 A(48) 씨가 지난 2일 사망했다.
앞서 오산경찰서 모 파출소의 B경장 등 2명은 지난달 28일 오전 11시경 모텔에서 누군가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를
사기 혐의 수배자가 체포 과정에서 저항하다 경찰에 쏜 전기충격기에 의식불명에 빠졌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경 경기도 오산시의 한 모텔에서 소란을 피우던 A씨(48)가 체포 과정에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두 차례 맞고 기절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 불명 상태다.
이날 오전 오산경찰서 한 파출소의 B경장 등 2명은 “어떤 사람
초등학생을 모델로 유인해 강간한 20대 스키강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일 강원경찰청은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치상과 13세 미만 미성년자 유사성행위 혐의로 A(25)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초등학교 6학년생인 B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B양을 무인모텔로 데려간 뒤 성매매를
목포에서 70대 여성이 이혼한 전 남편에게 목 졸려 살해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여성은 살해 사흘 전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2시 51분경 목포 시내 한 주택에서 정 모 씨(71)가 전 처인이 모 씨(70)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정씨는 이씨와 다투던 중 목을
광주 서구 현대산업개발 화정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로 대피한 인근 주민들도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4일 광주 서구 등에 따르면 11일 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 후 인근 금호하이빌 주민 109세대 총 136명이 긴급 명령에 따라 거주지에서 대피했다. 이 건물은 소형 오피스텔 형태 주거 시설로 1∼2인 가구가 많으며 상당수가 노인들이다. 이들
안타까운 죽음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최초 제보자'로 알려진 이모 씨가 숨졌다. 이 씨는 11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후보 사건 관련자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도개공) 개발1처장과 유한기 전 성남도개공 개발사업본부장이 '대장동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자신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녹취록을 처음 제보했던 변호사 이병철 씨의 사망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명복을 빈다”고 짤막하게 언급했다.
이 후보는 12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10대 그룹 CEO 토크 ‘넥타이 풀고 이야기합시다’를 마친 뒤 기자들과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대위 입장을 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녹취록을 폭로한 이모 씨가 사망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홍준표 의원이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 그러면서 신속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준석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왜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자꾸 일어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후보가 이분에 대해서는 어떤
민주당 "이재명, 고인과 무관하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2일 고 이병철 변호사(54)의 사망 소식에 대해 침묵을 일관했다.
이 변호사는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처음으로 제보한 인물이다.
이 후보는 이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산업분야 정책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한 이 변호사' 관련 취재진 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녹취록을 최초 제보한 이모 씨가 11일 밤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이 씨가 이날 저녁 8시 40분께 양천구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 8일 이후 연락이 두절, 가족들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는 발견
주인이 술을 달라는 요구를 거절하자 모텔에 불을 질러 8명의 사상자를 낸 70대 방화범이 징역 25년을 확정받았다.
10일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기소된 A 씨 상고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A 씨는 2020년 11월 자신이 투숙하던 마포구 한 모텔에서 술에 취해 집기를 부수던 중 술을 달라는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정호연이 보그 US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6일 정호연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정호연이 아시안 최초 단독으로 보그 US 커버 모델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한국인이 단독으로 미국 보그 커버를 장식한 것은 창간 130년 역사상 처음이다. 이는 아시안 최초이기도 하다.
LA에서 촬영된 이번 보그 US 화보 속에서
택시를 이용한 뒤 요금을 내지 않고 도망간 중학생 2명이 붙잡혔다.
4일 인천 삼산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 등은 지난달 27일 오전 5시 19분쯤 고양시 일산의 한 아파트에서 택시를 탄 뒤 오전 7시쯤 인천 부평구 한 모텔 앞에서 택시비 4만 6000원을 내지 않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