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스크랩 전문기업인 자원의 최대주주가 실보스틸로 변경됐다. 해외로부터 철스크랩을 수입해 국내에 공급하는 실보는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자원의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자원은 이날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강진수 회장 외 8명에서 (주)실보 외 2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최대
키스톤글로벌이 김종훈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의 귀국 소식에 거래제한폭(상한가)까지 뛰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6개, 코스닥 5개 등 총 1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키스톤글로벌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였던 김종훈 미국 벨 연구소 명예회장이 4개월만에 귀국했다는 소식에 전일대비 14.96%(149원) 오른 1145원
자원이 모아스틸과의 전략적 제휴를 맺으면서 국내 최대 종합 리사이클링이 업체로의 도약 기대감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2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자원은 전일 대비 14.88%(160원) 급등한 1235원으로 거래중이다.
키움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전일 대비 35.68%인 14만여주를 기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