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자원, 국내 최대 종합 리사이클링 업체 도약 기대감에 上

입력 2013-07-1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원이 모아스틸과의 전략적 제휴를 맺으면서 국내 최대 종합 리사이클링이 업체로의 도약 기대감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2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자원은 전일 대비 14.88%(160원) 급등한 1235원으로 거래중이다.

키움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전일 대비 35.68%인 14만여주를 기록중이다.

자원은 발전소공장, 폐자동차 등 구조물을 해체해 원료를 확보하는 스크랩 과정부터 철.비철로 만드는 가공, 공급, 수출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재활용 가공업체로써는 국내 증시에 처음 상장했다.

지난 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모아스틸 김형선 대표는 자원의 신주인수권부사채 156만549주를 획득했다.

김 대표는 지난 6월 김형선 모아스틸 대표를 임원으로 선임한 바 있다.

모아스틸은 해외 철 스크랩 수입 부문 1위 기업으로, 두 업체가 전략적 제휴를 맺음에 따라 자원은 국내 최대 종합 리사이클링 업체로 도약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자원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지난 5일 144억99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8,000
    • +0.17%
    • 이더리움
    • 3,45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44%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8,200
    • -0.23%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09%
    • 체인링크
    • 13,920
    • -0.43%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