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반기 시장 조치를 통해 41개 기업(유가증권 6개, 코스닥 35개)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코스닥시장에서 형식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곳은 3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곳은 1곳으로 집계됐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 753개사 중 6개가 반기검토(감사)의견 의견거절을 이
△에이씨티, 반기 검토 의견 부적정 등 사실 확인
△라이브플렉스, 15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셀바스AI, 반기보고서 기한 내 미제출
△코드네이처, 45억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그린플러스, 2분기 영업익 6억…전년비 6.07%↓
△이엑스티, 100억 규모 CB 발행 결정
△지와이커머스, 반기 검토 의견 부적정 등 사실 확인
△KJ프리텍,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반기보고서 제출 기한 마감을 맞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종목들이 속출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반기보고서 제출 기한인 이날 코스닥 상장사 14곳에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썬텍, 에이앤티앤, 라이트론, 에이씨티, KJ프리텍, 지와이커머스,
김영부 팬젠 대표가 개인회사인 와이비파트너스 지원을 위해 대규모 주식담보 대출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력제품 출시 지연으로 팬젠 주가가 연일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담보권 실행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영부 대표는 팬젠 보유지분 13.01%에 대해 161억7600만원을 담보로 설정하고 총 114억
◇증시 일정
▲진로발효 주주총회 ▲네오디안테크놀로지 주주총회 ▲우정바이오 주식병합 ▲엘브이엠씨 IR ▲제넥신 IR ▲고영 IR ▲현대자동차 IR ▲헬릭스미스 IR
▲손오공 유상증자 ▲씨큐브 무상증자 ▲대보마그네틱 주주총회 ▲한일현대시멘트 주주총회 ▲영인프런티어 주주총회 ▲LG디스플레이 IR ▲포스코인터내셔널 IR ▲신풍제약 IR ▲포스코 IR
6월 20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스마트폰 부품(+3.48%), LBS(+2.74%) 관련주 테마였으며, 물류(-0.75%), 주류(-0.7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 테마는 LG디스플레이(+7.02%)와 이라이콤(+5.80%), 파워로직스(+5.02%), LBS 관련주 테마는 지어소프트(+9.97%)와 한양디지텍
△일동홀딩스, 신약개발 자회사 '아이디언스' 신규 설립
△노루페인트, 586억원 칼라강판용 도료 등 공급계약
△웅진에너지, 회생절차 개시신청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자와 산업환경공사 2차 변경 계약
△한국석유공업, 128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롯데쇼핑, 호텔롯데에 롯데유럽홀딩스 지분 전량 매도
△롯데쇼핑, 롯데송도쇼핑타운·인천개발
롯데백화점이 인천점과 부평점을 매각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이달 19일까지 점포를 매각하지 못할 경우 내야 할 강제이행금 부담을 덜게 됐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이날 부동산 개발회사 ‘타디그레이드홀딩스’와 인천점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마스턴-모다이노칩 컨소시엄’과는 부평점 매각 계약도 맺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
5월 15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주류(+4.83%), 스마트폰 부품(+4.76%) 관련주 테마였으며, 백화점(-1.00%), 통신(-0.3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주류 관련주 테마는 한국알콜(+5.88%)과 하이트진로(+4.41%), 보해양조(+29.71%),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 테마는 켐트로닉스(+9.50%)와 이라이콤(+4.
롯데쇼핑이 매각을 추진해온 롯데백화점 부평점이 자산운용사와 아울렛 운영사인 '마스턴-모다이노칩 컨소시엄'에 팔렸다.
10일 롯데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에 따라 롯데백화점 부평점의 매각을 추진해온 롯데쇼핑은 이날 자산운용사인 마스턴과 모다아울렛 운영사인 모다이노칩이 구성한 컨소시엄과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가격은 최초 감정가의 50% 수준인
상장폐지 위기에 처한 감마누 소액주주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10일 오후 12시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앞에서 감마누 소액주주 200여명이 모여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소액주주들은 거리행진을 이어가며 한국거래소의 재량권 남용 및 주식거래 재개를 주장했다.
앞서 감마누는 2017년 재무재표 관련, 감사의견을 제시하지 못해 지난해 3월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1332곳을 대상으로 정기 심사를 벌여 다음 달 2일 총 198곳을 ‘공시내용 사전확인 절차 면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시내용 확인절차 면제제도는 상장사가 작성한 공시를 한국거래소의 사전검토 절차 없이 즉시 제출해 외부에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해당 제도는 상장 후 5년 경과 등 기본 요
지난 1월 수입육 유통업체들의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다. 시중에 유통되는 스페인산 이베리코 돼지고기 중 10%가 가짜라는 발표 때문이다.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이 시중 돼지고기를 구입해 유전자 시험 등을 통해 밝혀낸 사실이다.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식재료로 사용한 피자업체가 관련 메뉴의 판매를 중단하는 등 파장도 컸다. 소시모에는 수입육 유통업체의 항의전
△세화아이엠씨, 정성화ㆍ장재영 사외이사 선임
△한미반도체, 16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삼성바이오로직스, 355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
△덴티움 유재홍 대표이사 신규선임
△우신시스템 신일수 사외이사 중도퇴임
△파티게임즈,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이베스트투자증권, 관리종목 지정 우려
△지와이커머스, 상장폐지 이의
모다는 웰바이오텍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웰바이오텍에 "2017년 12월 15일부터 지난해 10월 29일까지 연5%, 이후부터 20억 원을 모두 변제하는 날까지 연 15% 이율을 적용해 20억 원을 지급하고, 지난해 10월 30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 이율을 적용한 20억 원을 각각 지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