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로 유명한 가전업체 모뉴엘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계열사 잘만테크가 증시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로 곤두박질했다.
잘만테크는 전일 대비 225원(-14.90%) 떨어진 1285원을 기록중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모뉴엘은 최근 농협 등 채권은행에 수출채권을 갚지 못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모뉴엘의 금융권 여신 규모는 약 5000억원 규모
가전기업 모뉴엘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2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모뉴엘은 20일 법무법인 바른을 통해 수원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모뉴엘은 기업ㆍ산업ㆍ 농협은행 등 채권은행에 갚아야 할 차입금이 연체되자 마지막 수단인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 채권은행들은 보유 채권에 대해 ‘기한이익상실’처리를 이미 결정했다.
국내 로봇청소기 중견기업들이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장기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는가 하면, 유럽의 대형 유통매장 입점에 성공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9일 유진로봇에 따르면 독일 가전기업 밀레는 지주회사 ‘Imanto AG’를 통해 최근 75억원을 투자했다.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참여를
국내 로봇청소기 중견기업들이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장기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는가 하면, 유럽의 대형 유통업체 입점에 성공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6일 유진로봇에 따르면 독일 가전기업 밀레는 지주회사 'Imanto AG'를 통해 최근 유진로봇에 75억원을 투자했다.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모뉴엘이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에 참가하며 현지 가전시장 공략에 나선다.
모뉴엘은 다음달 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 전시회 ‘IFA 2014’에 참가해 로봇청소기 신제품과 차세대 가전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모뉴엘은 이번 전시회에서 로봇청소기,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침구청소기, 안마의자 등 10여종의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카메라
[모뉴엘, 70억원 규모 유상증자 참여…기준주가보다 11% 할증]
[공시돋보기] 코스닥 상장사 잘만테크가 최대주주인 모회사 모뉴엘로부터 7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잘만테크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7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2000원으로 기준주가보다 10
모뉴엘은 자사 로봇청소기 클링클링이 지난 6일 독일 본(Bonn)에서 열린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 시상식에서 로봇청소기 부분 ‘2014년 최고 제품상(Best Product of The Year 2014)’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모뉴엘의 로봇청소기 클링클링은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 제품상은 물론, 고품질, 혁신, 디자인,
모뉴엘은 스타 쇼콜라티에(chocolatier) ‘루이강’이 진행하는 ‘제4기 홈베이킹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홈베이킹 클래스에서는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모뉴엘 제빵기 ‘마이 리틀 베이커리’와 전용 베이킹 믹스(마리베 빵믹스)를 활용해 홈베이킹을 할 예정이다. 오는 16일 서울 서초동 ‘루이강 아틀리에’에서 진행된다.
또 루이강과 레
인터파크는 4일 ‘다이나믹프라이스’를 통해 ‘소지섭 로봇청소기’로 유명한 모뉴엘 ‘클링클링 물걸레 로봇 청소기’(모델명 MR6800)를 2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 시작가 39만8000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이나믹프라이스는 일정 시간 간격으로 가격이 계속 내려가기 때문에, 판매 당일 자정 이전까지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클링클링 로봇 청소기를 0원
모뉴엘 온쿄 라이프스타일은 오는 12일 ‘까사델소니도’ 청담점에서 일본 오디오 전문기업인 온쿄(ONKYO)의 사운드바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온쿄의 사운드바 ‘LS 시리즈’로 △TV 아래에 설치하는 베이스 타입의 ‘LS-T10’ △바 시스템과 서브 우퍼 세트로 이루어진 ‘LS-B50’ △바 시스템 전용 ‘LS-B40’ 등 3종이다
모뉴엘이 1일부터 2달간 회사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10년째 연애 중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보상판매 △상품권 증정 △할인판매 등이 이뤄진다. 보상판매 대상 제품은 로봇청소기 클링클링(모델명 MR 6800M)과 제빵기(MHB500)다. 주문 결제와 함께 중고 제품을 반납하면 해당 보상판매 대상 제품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양판점
제빵기가 올해 국내 중소 가전업체들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10만원 안팎의 저렴한 가격은 물론, 빵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세컨드 가전’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생활가전업체 모뉴엘은 최근 H홈쇼핑에 제빵기 모델인 ‘마이 리틀 베이커리’를 론칭하고 방송 1시간 동안 준비 물량의 80%를 판매했다. 아직 소
국내 대표 중견기업들이 잇달아 ‘매출 1조 클럽’에 등극하면서 전성시대를 열고 있다. 경기침체 속에서도 적극적인 연구개발(R&D)로 기술력을 쌓은 것이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생활가전 전문기업 모뉴엘은 이달 중순께 지난해 매출 1조원 돌파를 알릴 전망이다. 2008년 740억원이던 매출이 불과 5년 만에 14배나 증가할
모뉴엘은 현대홈쇼핑에서 제빵기 ‘마이 리틀 베이커리’를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홈쇼핑 론칭 제품인 제빵기 마이 리틀 베이커리는 전용 제빵믹스로 반죽이나 발효, 온도 맞추기 등 어려웠던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용 제빵믹스는 모뉴엘과 제빵기술 선진국인 일본의 옥세일이 공동 개발한 고유 배합기술 노하우를 통해 선보인다. 전용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이 최근 마니아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각종 여가생활을 즐기려는 소비층이 두터워지고, 충성도가 높은 시장인 만큼 불황에도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음질 오디오 시장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 중소 IT·가전업체들이 늘고 있다.
중견 가전업체 모뉴엘은 일본기업 온쿄와의
모뉴엘 온쿄 라이프스타일은 18일 ‘까사델소니도’ 청담점에서 영국 명품오디오 ‘루악 R7(Ruark R7)’을 국내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루악 오디오는 하이엔드 스피커를 만들어 온 영국 정통 오디오 브랜드다. 이번에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루악 R7 제품은 루악의 R 시리즈 제품 중 최상위 라인업으로 루악오디오의 30년간의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 경험과
국내 중소 가전업계가 ‘디자인’에 눈을 뜨고 있다. 과거 품질에만 주력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최근 각종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당당히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디자인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 원액기 제조업체 휴롬은 최근 신제품 ‘2세대 휴롬’ 원액기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
한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파란 눈’의 외국인들을 매료시켰다. 삼성, LG 등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업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이달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4’에서다.
이번 CES에 참가한 국내 중소기업은 코트라를 통해 등록한 업체만 40곳. 개별적으로 참가한 기업들을 더하면
모뉴엘은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14 CES’에 참가해 로봇청소기 신제품 및 차세대 가전제품을 전시하고 글로벌 가전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모뉴엘은 이번 CES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기술가전 △예술성이 가미된 아트가전 △직관적 커뮤니케이션 스마트가전 3가지 테마로 15여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