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 서울세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 25명에 대해 감사의 뜻과 함께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11명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4명은 관세청장 표창이다.
수상자는 자유무역협정(FTA)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고액ㆍ중요사건 승소판결 유도를 통한 세수증대
개그맨 김병만씨가 4일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의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돼 관세행정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위촉식에 이어 간부 접견과 업무보고를 받은 뒤 수출입 업무 등 관세행정 업무를 체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씨는 스스로를 ‘서울세관 명예 족장’으로 칭하며 “국가 경제 혁신과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세관 직원들은 모
관세청은 3일 제4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 서울본부세관 10층 대강당에서 모범 납세자 표창, 1일 명예세관장 위촉 등 '납세자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이날 세정협조자로서 장관 표창을 받는 관세청 명예홍보대사 태진아씨와 관세청 지재권 지킴이 견미리씨는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돼 세관장실에서 업무현황을 보고 받았다"며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