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명언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일을 하지 말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프랑스의 비행사, 작가. 철학이 담긴 아름다운 동화 ‘어린 왕자’를 비롯해 ‘남방 우편기’ ‘야간 비행’ ‘인간의 대지’ ‘싸우는 조종사’ ‘성채’
☆ 헨리 포드 명언
“성공의 비결이 있다면, 그것은 타인의 입장이 되어서 모든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미국의 포드 모터 컴퍼니의 창설자다. 15세에 기계공이 되어 에디슨 회사에서 기술 책임자로까지 일을 하다가 퇴사했다. 이후 그는 40세에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 ‘포드’를 설립했다. ‘표준화’, ‘분업화’를 비롯해 자기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전문화’
☆ 빈센트 반 고흐 명언
“만약 가슴안에서 ‘나는 그림에 재능이 없는걸’이라는 음성이 들려오면 반드시 그림을 그려 보여야 한다. 그 소리는 당신이 그림을 그릴 때 잠잠해진다.”
네덜란드 후기인상주의 화가. 불과 10여 년 만에 그는 약 860점의 유화를 포함해 약 2100점의 예술 작품을 창작했다. 그 대부분은 생애 마지막 2년 동안 제작됐다. 그의
☆ 마르셀 뒤샹 명언
“자신이 가장 생각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하라.”
미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한 프랑스의 초현실주의와 다다이스트 조각가 겸 화가. 그가 남성용 소변기 같은 소재를 활용해 ‘레디메이드’란 새로운 개념을 창안한 이후 미술은 완전히 다른 것이 되어버렸다. 다다이즘, 초현실주의뿐 아니라 개념미술에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 노먼 리어 명언
“나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무조건 한다. 내 성공은 행운이 아닌 집념의 소산이다.”
70년 동안 100편이 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집필하고 제작한 미국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프로듀서다. 그는 1970년대에 ‘올 인 더 패밀리’ ‘모드’ ‘샌포드 앤 선’ ‘더 제퍼슨스’ ‘굿 타임스’ 등 인기 시트콤을 다수 창작하고 제작했다
☆ 알렉상드르 뒤마 명언
“자신을 의심하는 사람은 마치 적군에 가담해 스스로에게 총을 겨누는 사람과 같다.”
프랑스 소설가다. 그의 대표작은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 발표하자마자 그의 작품들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당대 최고의 ‘인기 소설’이 된다.
그는 모두 250여 편이라는 기념비적인 수의 작품을 남겼다.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이어받은
☆ 하일레 셀라시에 1세 명언
“역사를 뒤돌아볼 때 악이 승리할 수 있었던 때는 행동해야 했을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았거나 좀 더 사실을 파악해야 했을 사람들이 무관심했거나 가장 중요한 순간에 정의의 목소리를 내지 않았을 때이다.”
에티오피아 황제. 그는 이탈리아 군의 침공으로 영국에 망명해 애국자 전선을 조직해 이탈리아군과 싸웠다. 조국에 돌아와 황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논란을 두고 "숫자 싸움은 치킨게임으로 치닫는 리스크를 안고 있다"며 논의의 판 자체를 바꿀 것을 제안했다. 교부율 조정 여부를 넘어 'AI 시대 교육주도성장 국가로의 대전환'이라는 국가 담론을 세우자는 것으로, 저출산 해법과 AI 강국 전략까지 교육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 아담 쿠퍼 명언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거창하고 교양 있는 전통이나 돈이 필요하지 않다. 스스로를 개선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사람들이 필요할 뿐이다.”
영국의 무용수다. 뮤지컬 극장에서 공연자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그는 런던에 본부를 둔 로열 발레단의 수석 수장을 지냈다. 그는 매튜 본 감독의 현대무용 발레 ‘백조의 호수’에서 주연 ‘스완/스트
☆ 어니스트 헤밍웨이 명언
“세상은 모든 사람을 부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부서진 자리에서 더 강해진다.”
미국 소설가. 고등학교 졸업 후 기자로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여러 전쟁을 취재하며 다양한 경험을 소재로 소설 창작에 전념했다. 전쟁문학의 명작으로 꼽히는 ‘무기여 잘 있거라’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
☆ 백남준(白南準) 명언
“인생에는 되감기 버튼이 없다.”
한국 태생의 ‘비디오 아트 창시자’인 그는 예술가, 작곡가, 전위 예술가다. 생전에 미국 뉴욕과 마이애미, 독일 쾰른, 일본 도쿄, 서울에 주로 거주하며 여러 가지 매체로 예술 활동을 한 그는 특히 비디오 아트라는 새로운 예술의 범주를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마이애미 자택에서 노환으
☆ 스티븐 코비 명언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고, 실패하는 사람은 실패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
리더십 권위자, 가족공동체 전문가, 교사, 조직 컨설턴트, 저술가다. 그가 저술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전 세계에서 38개 국어로 번역되어 1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비즈니스 서적
☆ 김지미(金芝美) 명언
“여자는 독하게 살아야 한다. 그래야 버틴다.”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불린 영화배우다. 여고생이던 그녀는 김기영 감독에게 ‘길거리 캐스팅’되어 배우로 데뷔했다. 데뷔작 ‘황혼열차’를 비롯해 총 70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두 번째 작품인 멜로드라마 ‘별아 내 가슴에’로 스타덤에 오른 그녀는 ‘토지’ ‘길소뜸’ 등
☆ 일성(一醒) 이준(李儁) 명언
“흩어지면 약하여 망하고 합하면 강하여 흥하는 법이다.”
조선과 대한제국의 외교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제2회 만국평화회의에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어 외교 활동 중 순국했다.
개혁당, 대한보안회, 대한적십자, 공진회 등을 설립해 여러 애국 단체에서 활동하며 항일 운동을 벌였다. 장충단 공원에는 그의 동상이 세
☆ 프리다 칼로 명언
“절대적인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바뀌고 모든 것은 움직이고 모든 것은 회전하고 모든 것은 떠오르고 사라진다.”
멕시코의 초현실주의 화가. 6세 때 소아마비로 오른쪽 다리 장애가 생겼고, 18세 때 교통사고로 척추와 오른쪽 다리와 자궁을 크게 다쳤다. 멕시코의 화가이자, 혁명가 디에고 리베라와 스물한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
☆ 데이비드 브링클리 명언
“성공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향해 던진 벽돌로 굳건한 기초를 놓는 사람이다.”
미국 언론인. NBC에서 체트 헌틀리와 함께 헌틀리-브링클리 리포트를 진행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헌틀리가 은퇴한 이후에는 존 챈슬러와 함께 NBC 나이틀리 뉴스를 맡았다. 1981년 ABC로 이적한 후에는 1996년까지 디스위크를 진행
☆ 데이비드 호크니 명언
“그림을 그리면 눈이 아플 때까지 사물을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영국의 팝 아트 화가, 20세기 미술의 아이콘이었다. 그는 초상과 정물, 풍경을 넘나들고 관습적인 일 점 소실 원근법을 거부했으며 다양한 매체를 탐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대표작은 ‘예술가의 초상’을 비롯해 ‘더 큰 첨벙’ ‘클라크 부부와 퍼시’ 등이 있다
☆ 존 D. 록펠러 명언
“어떤 종류의 성공이든 인내보다 더 필수적인 자질은 없다. 인내는 거의 모든 것, 심지어 천성까지 극복한다.”
미국 사업가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그는 스탠더드 오일을 창립해 석유 사업으로 많은 재산을 모은 대부호다. 그의 재산은 약 4090억달러, 한화 약 626조원이었다.
자선 사업에 몰두한 그는
☆ 시오노 나나미 명언
“매력 있는 남자란 자기 냄새를 피우는 사람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무슨 주의 주장에 파묻히지 않고 유연한 사람이다. 그러면서 더욱 예리하고 통찰력 있는 바로 그런 남자이다.”
일본 출신의 작가.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와 로마 역사를 독학한 그녀는 ‘로마인 이야기’를 통해 고대 로마의 역사를 그려냈다. 이탈리아인 의
☆ 에바 그린 명언
“삶에서 원하는 무언가가 있을 때 그것이 당신을 살아있게 만든다.”
프랑스 배우다.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영화 ‘몽상가들’에 주연으로 발탁된 그녀는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첫 영화 데뷔작 이후 그녀는 장 폴 살로메 감독의 ‘루팡’과 리들리 스콧 감독의 ‘킹덤 오브 헤븐’의 주역을 맡아 수직상승하고 있다. 오늘은 그녀가 태어
무등산 바우정원은 사뭇 독특하다. 숫제 바위산이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돌이 흔전만전한 산골짝에 정원을 조영하다니. 해외엔 몰라도 국내엔 이런 정원이 다시없다. 바위투성이 악산에 정원을 꾸릴 발상 자체가 너무 기발해 비현실적일 수 있다. 순천만국가정원 내에 바위정원이 있다. 그러나 인근 고속도로 건설 공사장에서 나온 바위 다수를 모아 듬성듬성 배치한
●Exhibition
◇만년사물
일정 3월 10일까지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역대 수상 작가 18인의 대표 작품과 신작을 소개하는 전시다. 전시명은 만년필과 같이 오래도록 쓸 수 있는 사물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다. 18인의 작품과 함께 그들의 일상과 작품 제작 과정을 4개의 소주제로 나누
어린 시절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구슬치기와 딱지치기 하는 것을 좋아한 개구쟁이가 어느새 환갑이 넘어 정년을 몇 년 앞두고 있다. 거울을 보면 머리숱은 적지만 하얗게 셌으며 눈가에는 주름이 지고 검버섯도 핀 얼굴이 푸석푸석한, 익숙하지만 낯선 모습의 누군가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 요즘 백 세 인생을 누리려면 이제부터 인생 이모작을 차분히 그리고 계획적으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