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은 겨울 시즌오프 세일인 '레드 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즌오프 세일은 브랜드 및 품목에 따라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신라면세점의 연중 최대 행사로, 전 점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코치, 멀버리, 끌로에, 지방시, 토리버치,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아이웨어, 럭셔리 패션 브랜드 등을 만
◇토니모리, 최대 50% 빅세일= 토니모리는 오는 15일까지 '전 품목 최대 50%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빅세일에서는 품목별로 최대 50%부터 10%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세일 품목에는 신제품 '타임리스 발효 스네일 라인'을 포함해 베스트셀러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 '100시간 크림'까지 전 품목이 포함된다. '수분광채 UV 수분쿠션'과 '수분
유통업계가 마지막 쇼핑 대목인 연말 시즌을 맞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월호 참사 영향으로 월드컵과 인천아시아게임 특수를 거두지 못한 가운데 이른 추석으로 연중 최고 장사도 시원치 않았다. 이번 연말을 못 잡으면 한해 장사를 망칠 수 있다는 위기감에 발걸음이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대형마트는 대규모 할인행사를 통해 소비자 지갑을 공략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유명 해외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즌오프 행사에는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입점한 해외브랜드까지 참여하는 등 지난해보다 50여개 늘어난 총 2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할 계획이다.
우선 14일부터 멀버리, 막스마라 등 해외명품 브랜드와 바이에토르, 빈스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시즌오프 행사를
◇롯데마트ㆍ 롯데슈퍼, 한우데이 기념 할인행사= 롯데마트는 11월 1일 한우데이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일간 ‘한우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점포(마장휴게소점 제외)에서 등심, 국거리, 불고기 등 1등급 냉장 한우 전품목을 반 값 수준으로 할인 판매하며, 롯데멤버스 회원이 롯데, 신한, KB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40% 할
롯데백화점은 11월1일부터 이틀간 잠실 롯데호텔 지하 1층 사파이어 볼룸에서 ‘해외명품 통합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해외명품 통합 패밀리 세일은 의류 상품의 구성비가 60% 이상이며, 메인 아이템은 프리미엄 패딩을 비롯한 겨울 아우터이다.
대표 참여브랜드는 LF의 ‘막스마라’, ‘까르벵’, ‘이자벨마랑’, 신화코리아의 ‘멀버리
◇롯데백화점, 총 3억8500만원 경품행사 진행=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흘간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총 3억8500만원의 쇼핑 지원금을 지원하는 대형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번행사는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방문고객 누구나 하루 1번 응모할 수 있다. 1등(1명) 당첨자는 매년 3500만원씩 10년간 3억5000만원을, 2등(10명)
SSG닷컴은 오는 27일부터 신세계 개점 84주년을 맞아 온라인몰에서 인기 해외 명품잡화, 시계, 주얼리 명품 특가전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멀버리, 프로엔자슐러, 투미, 프리마클라쎄, 마이클코어스, 몽블랑, 폴스미스 등 유명 패션브랜드로부터 해밀턴, 세이코, 마크제이콥스, CK, 스톤헨지, 헤리메이슨 등 인기 시계브랜드까지 대거 할인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 제주 호텔이 제주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주목받고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지난 4월 17일 그랜드 오픈한 이후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크루즈 생활을 지상에서
켄싱턴 제주 호텔은 ‘럭셔리 크루즈 라이프’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크루즈 생활을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설과 서비스
글로벌 럭셔리업체가 아시아 성장둔화에 비상이 걸렸다.
영국 명품업체 버버리와 멀버리가 중국 경기둔화 등으로 럭셔리제품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일제히 주가가 폭락했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버버리는 이날 지난 9월 마감한 2015회계연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대백화점이 주말 동안 해외 유명 수입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달 21일까지 목동점에서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마크제이콥스ㆍ휴고보스ㆍ멀버리ㆍ에트로ㆍ파비아나필리피ㆍ겐조ㆍ아르마니꼴레지오니 등 총 30여개 수입 브랜드가 참여해 올해 봄여름 시즌 상품과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40%에서 80%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역대 최대 할인…명품도 80%”=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에서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 할인행사인 ‘어메이징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어메이징 원데이 특가 행사’에서는 매일 3~4개 상품을 DM 소지 고객에 한해 할인가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스티유 슬립온 3만9500원(22일, 20% 할인), 리치오안나 플랫슈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에서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 할인행사인 ‘어메이징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해외 패션을 포함한 의류ㆍ잡화ㆍ식품 등 전 상품군에 대한 할인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가장 눈에 띄는 행사는 매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어메이징 원데이 특가 행사’다. 일 별로 3~4개 상품을 선보이며 ‘어메이징 페스티벌’ DM을
백화점 명품세일
오늘 6일부터 국내 3대 백화점이 일제히 명품세일에 들어간다. 장기 불황에 이번 명품세일은 백화점마다 기록 행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세일 시작일이 예년보다 최대 열흘 앞당겨지고 규모도 역대 최대인데다 신상품까지 등장했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6∼9일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해외 명품 대전'을 연다. 롯데는 명품세일
◇백화점 3사, 6일부터 명품대전= 롯데, 신세계 등 3대 백화점이 명품 세일에 들어간다. 전체 물량은 롯데와 신세계가 각각 1000억원, 700억원 어치를, 현대백화점이 400억원 어치의 명품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역대 최대 규모’ 를 자랑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6일부터 9일까지 해외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장기 불황에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백화점업계가 작년보다 일찌감치 명품 세일에 나선다. 세일 시작일을 작년보다 최대 열흘 앞당기고, 규모도 역대 최대다. 특히 기존 이월상품 외에 신상품까지 등장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껏 모으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잇따라 해외명품대전을 실시한다.
먼
현대백화점이 해외 유명 수입 브랜드 가격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는 파격 행사에 들어간다.
현대백화점은 7일부터 14일까지 압구정본점, 21일부터 24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멀버리·에트로·파비아나필리피·겐조· 아르마니꼴레지오니 등 총 90여개 수입 브랜드가 참여한다. 전체 물량은 지난해보다 3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미셸 로드리게스가 9세 연하 배우 잭 에프론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미셸 로드리게즈와 연인관계였던 14세 연하의 미녀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세간의 화제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자신이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힌 뒤 톱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교제했다.
카라 델레바인 역시 최근 다른 여성 모델과 열애 사실
디큐브백화점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해외명품 초대전’을 1층 이벤트홀에서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초대전에는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멀버리, 펜디, 토리버치, 마이클코어스 등 17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방과 지갑 등을 선보인다.
주요 품목 및 가격대는 구찌 지갑 42만~61만1000원 및
주요 백화점들이 30일부터 주요 해외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해외패션 브랜드들은 매년 상·하반기마다 시즌 신상품을 소진하기 위해 가격인하 및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같은 시즌오프 행사는 인기 수입 브랜드 의류ㆍ잡화 등 시즌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올해 백화점들은 해외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