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수도권 참여자들과 만나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중기부는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수도권 운영·멘토 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
자생한방병원이 AI 기반 고객 상담 시스템 ‘자생 AI컨택센터(AICC)’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자생 AI컨택센터는 음성인식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접목해 365일 24시간 대기 없이 실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구축은 음성 안내 이후 대부분의 상담이 상담사와의 1대1 연결에 의존하던 체계를 고도화하고 통화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현장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진출자와 아이디어 보호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는 1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 지
"교육의 모든 시작과 끝은 어른이 아니라 학생이어야 합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1일 특수교육의 방향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장애가 진로와 자립의 벽이 되지 않는 경기도, 그리고 그 모델의 전국 확산. 박람회 하루 뒤 내놓은 다짐은 행사 소감을 넘어 정책 선언에 가까웠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
집중호우가 학교를 덮친 다음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안 교육감은 10일 하루 동안 평택의 폭우 피해 학교 3곳을 잇달아 점검하고 "학생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원칙"이라고 못 박았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9시 평택 신한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학교 피해 상
주거복지센터 역량 강화 방안 논의'찾아가는 주거상담소' 연 100회 이상 운영 추진
민선 9기 서울시 주거정책 청사진을 마련하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주거안정 도시분과가 첫 현장 행보로 중앙주거복지센터를 찾아 주거복지 정책과 공약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거복지센터 기능을 강화하고 공공주택 공급 정책과 연계한 주거 취약계층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광역시·벡스코와 함께 ‘2026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시 대표 지역 축제인 ‘부산브랜드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된다. 부산 소재 중소·소상공인 260여개사가 참여한다.
상담회에는 카카오, 롯데온, 오아시스, 현대홈쇼핑 등 유통플랫폼
SK텔레콤이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해 T 월드 오프라인 매장에 AI를 전면 도입한다. SKT는 6월 T 월드 매장 별점 공개를 시작으로 9월부터 매장용 AI 에이전트 등을 도입하기 위해 개발 및 인프라 구축 작업에 착수했다.
8일 SKT는 매장 탐색부터 대면 상담에 이르는 고객 경험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단계적으로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년정책의 도움으로 사회 진출에 성공한 선배들이 후배를 이끌기 위해 멘토로 돌아왔다.
7일 서울시는 10~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과 콘퍼런스홀에서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서울'을 주제로 열린다.
올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정책 수혜자였
만 19~34세 대상 상시 신청…찾아가는 상담·금융권 상담 제공
금융위원회가 청년층의 체계적인 자산 관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재무상담 신청을 6일부터 시작한다.
금융위원회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희망하는 청년에게 1대 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융위는 지난달 30일 태스
누적 1억개 판매 돌파한 연세우유 생크림빵, 초코생크림빵에 사업 내용과 응원 문구 실어1만 8800여점 인프라 활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POS, 홍보물로 대국민 인지도 제고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 구매 후 포켓CU QR 스캔 시 아이패드 등 경품 추첨 응모
편의점 CU가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성장을 돕는 대규모 응
양재 aT센터서 4만 명 참여 예상…진로상담·직업체험 한자리최재천 교수·이낙준 작가 특강도…홈페이지서 선착순 신청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는 대규모 진로직업박람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
강남 ‘언니가이드 센터’서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 발급ㆍ충전 개시뷰티ㆍ의료부터 쇼핑ㆍ배달까지 원스톱 결제…“외국인 관광객 결제 편의 대폭 향상”
다날이 K-미용의료의 오프라인 거점인 ‘언니가이드 센터’에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K.ONDA)’ 키오스크를 구축하고, 연간 12조원 규모에 달하는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 결제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
카카오톡 기반 ‘마음채움센터’ 채널 활용…24시간 365일 상시 가동야간·주말 등 취약 시간대 도박문제 선제 대응…12일까지 오픈 이벤트
강원랜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카지노 이용객과 일반 시민들을 위한 도박 중독 선제 예방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사행사업자 중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AI 상담 시스템을 24시간 상시 가동해 상담 서비스의 공백을
LG전자는 29일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고객 맞춤형 주거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LG 스마트코티지는 AI 가전과 냉난방공조 기술을 집약한 모듈러 주택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20평대 단층형 모델인 ‘MONO Core 72(면적 72.9㎡, 약 22평)’와 ‘MONO Core 82(면적
시화병원이 지역주민의 문 앞까지 직접 찾아가 혈압·혈당검사부터 혈관나이 측정, 스트레스 검사까지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하며 지역거점 의료기관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23일 시흥시 월곶어울림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시흥경찰서 시민경찰위원회·월곶동 주민자치회·월곶동 행정복지센터와 손잡고 '찾아
신한투자증권이 최근 레버리지 투자 증가와 신용거래 확대 환경에 대응해 고객 보호 체계를 고도화한다.
24일 신한투자증권은 시장 변동성과 신용잔고 증가로 투자자의 위험 노출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고객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고령 투자자와 초보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위험 고지 및 적정성 점검 절차를 강화했다.
수출 복원·재건 수요·유망시장 공략 본격화방산·소비재·의료·인프라 중심 新 중동 수출 전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이후 변화하는 중동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포스트 중동 TF'를 출범하고 전후 재건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수출 복원과 공급망 안정화는 물론 방산, 소비재, 의료, 인프라 등 유망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KT가 외국인 고객의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신업계 최초로 매장에 ‘KT 다국어 AI 상담사’를 도입한다. 3월 외국인 특화 매장 3곳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외국인 고객 상담 지원 효과와 매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6월 중 서비스 적용 매장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15일 KT에 따르면 KT 다국어 AI 상담사는 KT 매장에 방문
지방공급 목표제 6개 기관으로 확대…금리·한도 우대 강화대전서 '정책금융 동행' 첫 개최…지역기업 맞춤형 상담
정부가 2028년까지 지방에 공급하는 정책자금 규모를 연 164조원으로 늘린다.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도 지방공급 확대목표제에 새로 참여해 비수도권 기업에 더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산업은행·기업은행
고령층이 금융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배경에는 소득과 신용뿐 아니라 금융과 법률 정보 접근성이 낮은 현실도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의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신용상담 강화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취약계층은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뿐 아니라 고령층, 장애인, 청년, 자영업자 등 금융서비스 이용과 이해,
국민연금공단이 노후준비 지원과 디지털 기반 서비스 확대 등 고령화 대응 노력을 인정받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연금공단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화 대응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인구의 날 기념행사 정부포상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액티브 시니어가 늘고 있지만, ‘활동적인 노년’은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관절과 척추 기능이 떨어지면 걷기와 계단 오르기 같은 기본적인 움직임부터 흔들린다. 일상 속에서 안전하게 몸을 관리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이유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공공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시니어 맞춤 메디컬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액티브 시니어와 중·장년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