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대응형 상품 라인업으로 자산가 수요 흡수본사·PB 협업에 자문사 관리 강화비대면 랩 서비스 확장 추진
KB증권의 투자형 랩어카운트 잔고가 2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1월 말 1조원 돌파를 알린 지 3개월여 만에 잔고가 두 배로 불어나며 초개인화 자산관리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8일 KB증권은 최근 투자형 랩 잔고가 2조원을 돌파했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의 고객 잔고가 6조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잔고 5조 원을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1조 원이 증가했다. 잔고 증가분 가운데 57%는 운용 수익, 43%는 신규 가입 금액으로 집계됐다. 운용 성과가 잔고 확대를 이끌었다.
미래에셋증권은 금리 환경 변화에 맞춰
오정택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반포 이사 인터뷰고객맞춤형 랩 운용성과 상위권 “AI·양자컴퓨터 등 혁신산업 주목”“우량주 중장기 투자로 변동성 대응”
여전히 인공지능(AI) 중심에 미국이 있다. 올해도 비중 있게 미국 시장에 투자할 계획이다.
오정택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반포 이사는 미국 증시 고점론에 대해 그동안 미국 증시가 왜 올랐는지를 고민해보며 장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맞춤형 랩 서비스 ‘한국투자마이스터패밀리오피스랩’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투자마이스터패밀리오피스랩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Invesco)의 자문을 통해 다양한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랩 서비스다. 단기 시장 상황과 장기 기대수익 및 리스크 전망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이머징
미래에셋증권은 불황기 재테크 상품으로 종합자산관리형 랩어카운트인 ‘프리미어 멀티랩(Premier Multi Wrap)’을 제안했다. 이는 지점의 전담 자산관리사가 투자자의 성향, 투자 목적 등을 반영해 운용하는 1:1 맞춤형 투자일임 랩어카운트 상품이다.
이 상품은 고객 특성에 따른 전략적 자산관리 및 자산배분을 할 수 있다. 지점의 자산관리사는 최
신한금융투자는 한 고객만을 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인 운용과 사전·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명품 오페라 맞춤형랩’을 판매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신한명품 오페라 맞춤형 랩’은 개별 고객의 특성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산배분형 랩 상품이다. 최근 금융상품의 다양화·고도화가 심화됨에 따라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 자산관리의 필요
“시장의 트렌드 및 WM전략을 수립해 이에 맞는 고객 입장에서의 최적 상품을 제공한다. 시장 상황과 상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거액 자산가에게는 맞춤형 랩상품을 공급한다.” 김봉수 신한금융투자 IPS본부장은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UBS 등 다수의 글로벌 PB에서 운영하고 있는 조직을 벤치마킹해 탄생한
KB투자증권이 지점의 프라이빗뱅커(PB)가 직접 고객자산을 운용하는 맞춤형 랩어카운트 상품인 ‘KB스마톡 PB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KB스마톡 PB랩은 본사 운용팀에서 관리하는 투자유니버스와 투자정보팀에 제공하는 모델포트폴리오 범위내에서 운용되는 상품으로, 일정자격과 경험을 갖춘 PB에게만 운용자격을 부여하고 본사 운용팀과 담당 PB의 이중 모
신한금융투자는 14일 삼성증권에 대해 홍콩법인 적자 반영은 이제 마지막으로 수익력 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7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증권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손미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증권은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997억원(전분기대비 +660.1%, 전년대비 -9.9%), 당기순이익
랩어카운트가 개인투자자들의 ‘금융주치의’로 진화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최근 PB형 랩어카운트 ‘참어카운트’를 선보였다. 기존 펀드와 랩어카운트의 장점을 모은 하이브리드형 상품이다.
참어카운트는 지점의 PB가 직접 운용하는 맞춤형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시장수익률+α의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펀드가 종합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형태였다
최근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고령화 시대 진입에 따른 노후설계의 필요성 대두에 따른 투자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수익구조의 금융상품 및 서비스가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먼저 랩 어카운트는 2000년 초반에 등장한 후 시장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속히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이는 운용에 있어 융통성 및 시장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투자자문사의 자문을 받아 투자하는 맞춤형 채권 랩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4월 종합자산관리서비스의 본격 시동을 위해 WM팀을 새롭게 조직한 이후 출시되는 KTB투자증권 최초의 자문형 채권 랩어카운트 서비스다.
이번에 런칭하는 ‘KTB 명가 맞춤형 Wrap(채권 자문형)’은 법인, 재단 또는 VIP 개인고객을 대
은행과 증권 등 금융권이 삼상성명 청약 환불금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에 약 20조원이라는 사상 최대의 자금이 몰려 환불금만 19조원에 달하면서 이 자금을 재유치하기 위한 경쟁에 돌입한 것이다.
지난 3~4일 이틀간 진행된 삼성생명의 일반공모 청약 모집액은 9776억원이었으나 몰려든 자금은 19조8445억원으로 환급금만 18조
대한투자증권이 ‘김영익 랩’으로 불리는 ‘대한파워 리서치랩’을 5월 2일부터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대투증권 리서치센터의 주식시장 전망에 따라 주식편입비 조정과 종목선정을 통해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운용하는 리서치 맞춤형 랩 상품으로 발매 전부터 일명 ‘김영익 랩’상품으로 불리면서 화제를 모았다.
‘대한파워리서치랩’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