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오페라 맞춤형 랩’ 판매

입력 2014-04-15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한 고객만을 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인 운용과 사전·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명품 오페라 맞춤형랩’을 판매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신한명품 오페라 맞춤형 랩’은 개별 고객의 특성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산배분형 랩 상품이다. 최근 금융상품의 다양화·고도화가 심화됨에 따라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 자산관리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신한명품 오페라 맞춤형 랩’역시 지난 3월에만 200억원 가량의 투자금이 몰리는 등 최근 판매가 증가세에 있다.

‘신한명품 오페라 맞춤형 랩’은 고객 특성에 맞춘 1대1 포트폴리오 운용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의 투자 전문가들이 자산규모, 투자목적 및 기간 등 재무상황과 투자성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여기에 고객 의견을 반영하는 협의 과정을 거쳐 최종 투자안을 도출한다. 운용과정에서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오직 한 고객만을 위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포트폴리오 변경이 편리하며 다양한 금융상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지점 내방이나 서류 작성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도 새로운 상품의 신규투자나 기존 투자자산의 조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주식, 채권, 펀드, 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따로 투자하는 데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고 집중적·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하다.

아울러 유연한 장·단기 투자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사전에 정해진 연간 수수료 외에 위탁매매수수료·펀드판매보수·채권판매보수 등 추가비용이 없어 장·단기 시황에 따른 타이밍 매매 등 다양한 투자전략을 비용부담 없이 구사할 수 있다.

‘신한명품 오페라 맞춤형 랩’은 최소 가입금액이 5억원이며 수수료는 고객이 원하는 투자방법, 포트폴리오 구성 내역 등에 따라 조정된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재신 랩운용부 부서장은 “다양한 상품을 동시에, 체계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상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전문가에 의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투자시기 선정, 시장상황에 맞춘 리밸런싱을 통해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6,000
    • +1.25%
    • 이더리움
    • 2,960,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1,996
    • -0.25%
    • 솔라나
    • 125,200
    • +3.05%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40
    • -2.29%
    • 체인링크
    • 13,050
    • +2.5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