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길 북한 외무성 순회대사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비아식 핵포기’ 대신 ‘새로운 방법’을 주장한 것에 대해 ‘환영’ 의사와 북미 협상 ‘낙관’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북미 실무협상의 북측 수석대표인 김 대사는 이날 담화를 통해 “시대적으로 낡아빠진 틀에 매여 달려 모든 것을 대하던 거추장스러운 말썽꾼
‘영원한 라이벌’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들어 캐릭터 사업 부문을 각각 라인프렌즈와 카카오프렌즈로 독립 법인화하면서 둘 사이의 캐릭터 사업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韓 모바일 메신저의 치명적 매력 이모티콘 = 네이버와 카카오의 캐릭터는 태생이 모바일 메신저의 이모티콘(감정 ‘emotion’과 기호 ‘icon’의 합성어)이다. 미국 월트 디즈
23일(현지시간)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 리콴유 전 싱가포르 전 총리는 파란만장한 인생만큼이나 다양한 어록을 남겼다.
“여론조사를 해보라. 진정 국민의 바람이 무엇인가. 과연 원하는 기사를 쓸 권리인가? 그들이 원하는 것은 주택과 의료, 일자리와 학교다”. 민주주의를 희생하며 나라의 경제기적을 일군 지도자로 평가받는 그의 어록
AOA 설현이 '용감한 가족'에서 좌충우돌 귀여운 막내 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캄보디아 수상 마을에 한 가정의 가상 가족으로 생활을 시작한 이문식, 박명수, 심혜진, 설현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현은 이문식이 어렵게 구해 온 달걀을 실수로 떨어트려 핀잔을 듣고, 화장실에 다녀
'용감한 가족' '설현' '박명수'
23일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서는 멤버들이 캄보디아 수상마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용감한 가족'은 배우 이문식 심혜진, 개그맨 박명수, 배우 최정원, 씨엔블루 강민혁, AOA 설현 등이 가상의 가족을 구성해 캄보디아 메찌레이 수상마을 사람들과 이웃이 되서 생활하는 리얼 정
이웃집에 계란을 던져 기물 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할리우드의 ‘말썽꾼’ 가수 저스틴 비버(20)가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고 10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의 릴런드 해리스 판사는 비버에게 보호관찰과 5일간의 사회봉사 및 분노조절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또 훼손된 주택 수리비로 8만9000달러
절도·음주·마약·뺑소니 등 전력을 지닌 ‘할리우드 말썽꾼’ 미국 여배우 린제이 로한(28)이 인기 비디오 게임 ‘그랜드세프트 오토 V(GTA V)’가 자신의 초상권을 침해했다며 2일(현지시간) 맨해튼 소재 뉴욕주 지방법원에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와 그 자회사인 ‘록스타 게임스’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구체적인 손해배상 청구액은 명시되지 않았
온라인 상에서 '600년 전 말썽꾼'이란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동호회 게시판엔 '600년 전 말썽꾼'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엔 오래돼 보이는 책 한 권과 책 장 위에 고양이 발자국이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600년 전 주인의 말을 잘 듣지 않는 고양이 한 마리가 책을 쓰는 주인을 당황케 했을 것이란 추측을 하고 있다.
네티
'할리우드의 말썽꾼'인 여배우 린제이 로한이 재선에 나선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거듭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로한은 22일(현지시간) 열린 대선 후보 간 3차 토론회를 전후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당신이 우리의 최고 수장으로서 오바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이라며 대선
배우 정수영이 드라마 ‘전우치’에 전격 합류한다.
정수영는 ‘착한남자’ 후속으로 다음달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전우치’(극본 조명주, 연출 강일수)에서 주모이자 차태현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하는 을이 역을 맡았다.
정수영이 연기할 을이는 ‘전우치’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기존 드라마에 등장하던 수다스런 아줌마 주모들과는 다른 색
헐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또 뺑소니 사고로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전문 매체 TMZ닷컴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이날 새벽 할리우드의 세어즈 클럽 앞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지나가던 보행자를 치고 도주해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
차에 치인 피해자는 세어즈 클럽의 매니저로 린제이 로한을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취했다. 이에
미국 할리우드의 말썽꾼 배우 린제이 로한(24)이 9일(현지시간) 절도 혐의로 법원에 출석했다.
로한은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누구든지 법을 지켜야 한다고 케이스 슈와츠 판사가 훈계를 하자 검찰이 기소한 절도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날 로한은 초미니 드레스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했고 여러 차례 미소를 지으며 슈와츠 판사를 기다렸다
미국에서 마약 소지죄로 보호관찰형 판결을 받은 '할리우드의 말썽꾼' 패리스 힐튼(29)이 일본 입국이 거절되는 망신을 당했다.
힐튼은 지난 21일 저녁 여동생 니키와 함께 자가용 비행기 편으로 일본 지바현에 있는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했지만, 입국 심사가 길어진 탓에 공항 내 호텔에서 하룻밤을 머물렀다.
22일에도 입국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