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젊은 전문의·연구원 참여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센터, APLAR 우수센터 10주년iPSC 응용연구소, 가톨릭세포치료센터 GMP 시설 견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센터가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병원 단지 내 옴니버스파크에서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APLAR)에 참여하는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연수 프로그램을
복지부ㆍ재생의료진흥재단, 27~28일 국제 심포지엄 개최주요국 정책ㆍ기술 동향 공유⋯유공자 30명 장관 표창
정부가 첨단재생의료 기술 혁신을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정책ㆍ제도 개선 및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국의 규제 동향과 세포ㆍ유전자치료제 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개발부터 제조·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헝가리 대학·바이오기업과 공동연구국제학술지 'Materials Today Bio' 게재
원광대학교 전북 바이오융합전문대학원(JABA대학원)이 유럽 연구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난치성 신경질환의 정밀치료기술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
26일 원광대에 따르면 JABA대학원 진은정·강송령 교수 연구팀은 헝가리 데브레첸 대학교와 유럽 바이오기업 바이오탈렌툼(
정병하 교수 연구팀, 줄기세포에 정상 SLC12A3 유전자 삽입콩팥 오가노이드 활용 나트륨 수송 기능 회복 관찰돌연변이 무관 ‘범용 유전자 치료 전략’ 기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정병하 신장내과 교수 연구팀(제1저자 임선우 가톨릭의대 장기이식연구소 박사)이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해 희귀 유전성 콩팥 질환인 ‘기텔만 증후군(Gitelman's s
인간 줄기세포 기반 오가노이드 기술에 기존 비임상 CRO 역량 접목공동 R&D 및 평가법 표준화 추진…동물대체시험 생태계 확장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전문기업 HLB바이오스텝이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넥셀과 손잡고 동물대체시험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통합 비임상 평가체계 구축에 나선다.
HLB바이오스텝은 2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넥셀과 ‘오가노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가 한국·미국·일본에서 진행된 줄기세포 유래 도파민 신경세포 기반 파킨슨병 세포치료 임상시험을 종합 분석해 치료 성공을 위한 핵심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공동대표겸 최고기술책임자(CTO) 김동욱 박사(연세대 의대 생리학과 겸임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줄기세포 학술지 '셀 스템 셀(C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연구중심병원 도약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연구중심병원이 기초·중개연구를 넘어 임상 전환과 기술사업화까지 연결하는 성과 중심 연구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서울성모병원은 연구책임자인 홍성후 융합·협력 연구부장(로봇수술센터장)을 중심으로 ‘C-LINK R&D 사업’을
일본에서 세계 최초 iPSC 치료제 허가국내선 입셀‧바이젠셀‧테라베스트 개발
일본이 세계 최초로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치료제를 승인하면서 재생의료 상업화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소수 환자 임상 데이터만으로도 조건부 허가를 내주는 일본의 규제 체계가 혁신 치료제 개발을 앞당기는 모델로 주목받는 가운데 한국 재생의료 산업의 경쟁력에도 관심이
줄기세포를 활용한 항노화 치료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여전히 과학적 근거와 임상 데이터가 부족해 상용화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한진 아이디병원 밸런스센터 센터장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국 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6’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줄기세포 치료
인공혈소판 개발 기업 듀셀은 세계 최초로 50L 규모 배양기를 활용한 인공혈소판 생산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듀셀은 2025년 말 기업부설연구소에 세계 최초로 50L 규모 배양기를 적용한 인공혈소판 생산 공정을 구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공혈소판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이번 성과는 기존 소규모 배양 단계를 넘어 임상과 상업화를 위한 스케일업 가능성
3D 바이오프린팅, 미래 재생의료로 주목부작용 적고 생체친화성 뛰어나 회복 빨라시장 규모는 2032년 65억 달러로 전망
국내 바이오 분야에서 3D(3차원) 바이오프린팅이 연구실을 넘어 임상과 상업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미래 의료의 상징으로만 거론되던 기술이 최근엔 실제 치료 현장에 적용되고 제품과 매출로 이어지며 자리를 잡고 있다.
18일 바
와이투솔루션의 미국 합작법인 룩사(Luxa Biotechnology LLC)가 10~11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주간에 열리는 초청형 행사 ‘국제줄기세포학회 핵심 포럼(ISSCR Nucleus Forum) 2026’에 공식 초청돼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ISSCR 포럼은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가 주관하는 프라
요코하마·도쿄·쇼난, 일본 바이오산업 삼각지대재생의료부터 글로벌 협력까지 다방면으로 지원
일본의 제약·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각 지역별로 특화된 바이오 클러스터들이 있다. 이들은 일본 바이오 생태계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
그래디언트의 자회사인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Gradient Bioconvergence)는 오는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스를 운영해 환자유래 오가노이드(PDO) 뱅킹,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기반 뇌
국내 최초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치료제 기업 입셀이 일본 재생의료 시장과의 협력을 본격화한다. 현지에서 iPSC 산업 생태계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한·일간 세포치료제 및 질환 모델링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주지현 입셀 대표는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바이오 재팬 2025’ 행사장에서 본지와 만나 “일본은 iPSC 기술의 발상지
亞 최대 바이오 행사 8일부터 요코하마서 개최약 1100여개 기업 참가…삼성‧롯데바이오 등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아시아 최대 바이오 전시회 ‘바이오 재팬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술 협력과 파트너링을 위한 아시아 대표 무대로 K바이오 기업들은 이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 협력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1일 본지
온코크로스(Oncocross)는 희귀 신경질환 샤를부아-사그네이형 유전성 운동실조증(Autosomal Recessive Spastic Ataxia of Charlevoix-Saguenay, ARSACS) 연구를 지원하는 캐나다 ARSACS재단의 과제에 최종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ARSACS는 지난 1978년 캐나다 퀘벡주 사그네이-라크생장(Saguen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전문 기업인 입셀(YiPSCELL)은 최근 일본의 제약사인 오노파마슈티컬(Ono Pharmaceutical)과 iPSC 기반 약물 효능평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입셀은 iPSC유래 세포 및 오가노이드 모델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서비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iPSC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 기술이 최근 유럽 특허 등록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발명의 명칭은 ‘줄기세포로부터 도파민 신경세포 분화 유도 방법’이며, 배아줄기세포와 유도만능줄기세포 같은 전분화능줄기세포로부터 고수율로 중뇌 도파민 신경세포를 분화시키는 기술이다. 본 특허는 그동안 한국 외에 미국, 일본, 호주,
국립보건연구원, 신경염증과 타우 이동 연결하는 ‘FAM84B’ 역할 규명
2023년 65세 이상 치매환자 약 87만 명, 치료 활용 가능성은 후속 검증 필요
알츠하이머병 등 치매와 관련된 타우 단백질이 주변 뇌세포로 퍼지는 것을 촉진하는 단백질의 역할이 확인됐다. 뇌의 염증 반응이 타우 확산에 영향을 주는 과정을 밝혀 치매 진행을 이해하고 새로운
국내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세포 내 특정 효소의 기전을 밝혀내 효소 기반 치료법 개발의 초석을 마련했다.
경북대 배재성·진희경 교수가 주도한 이번 연구에서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스핑고지질(세포막을 구성하는 지질 중 하나로 세포 활성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 효소 ASM(Acid sphingomyelinase)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과 관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