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제 30대 관세청장(차관급)에 노석환(盧奭桓) 전 관세청 차장이 임명됐다.
노석환 청장은 1964년생으로 부산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미 피츠버그대학원(석사), 중앙대학교 대학원(박사)을 마쳤다.
19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마산세관 진주출장소장, 관세청 심사정책과(서기관)
관세청은 20일자로 관세청 차장에 노석환(54) 인천세관장이 임명됐다고 14일 밝혔다.
노석환 신임 차장은 1964년 부산 출신으로 부산 동인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와 미국 피츠버그대 공공 및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마산세관 진주출장소장, 국제협력과장, 인사관리담당관, 통관지원국
관세청은 27일 선령이 오래되고 운항속력이 느려 감시활동이 여의치 않았던 노후 감시정 6척을 최신형 첨단 고속 감시정으로 교체하고, 5개 항만세관에 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마산세관 천왕봉호, 제주세관 탐라호, 목포세관 해신호에 이어 지난 9일에는 부산세관에서 상정호, 붕양호를 취항했다. 여수세관 웅비호는 27일 백운찬 관세청장, 유관 기관
포스데이타는 23일 남해의 관문인 마산과 진해항을 드나드는 선박, 선원, 화물정보를 분석해 위험요소를 선별하고 감시할 수 있는 항만 감시종합시스템을 개발하는 사업을 수주하고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기류 등과 같은 사회안전 위해물품, 밀수품 반입 및 기타 불법행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항만 내에 고감도 감시카메라 등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