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봉암동지점 직원 2명이 기민한 대응으로 1억4000만원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BNK경남은행은 봉암동지점 직원 2명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마산동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금융기관 관계자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 속아 정기예금과 저축성보험을 중도 해지하고 자금을 이체하려
동성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남성 경찰관이 직위해제됐다.
24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도내 한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30대 A경사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경사는 지난해 7~8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알게 된 10대 B군과 모텔 등에서 여러 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5월 B군 측으
수면내시경 후 회복실에서 남자 직원에게 성추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7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30대 여성은 경남 창원의 한 병원에서 수면내시경을 받고 회복실에서 회복하던 중 남자 직원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 여성은 지난 3일 병원에서 수면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았다. 이후 남성 직원이 접근해
명동 호텔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사망…직원이 신고
서울 명동 호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던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A(38) 씨가 사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A 씨가 종일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호텔
남성들에게 접근해 음란행위를 녹화한 뒤 이를 빌미로 거액을 뜯어낸 일당이 구속됐다.
27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남성들에게 접근해 몸캠 피싱, 로맨스 스캠, 조건만남 사기 등을 벌인 8명을 검거해 전원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75명의 남성에게 여성인 척 접근해 7억원 상당을 갈취한
주인 없는 강아지를 덮친 차량의 운전자가 경찰에 고발됐다.
17일 동물자유연대는 최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골목에서 개 4마리를 덮친 스타렉스 차량 운전자에 대해 동물 학대 혐의로 지난 14일 고발했다.
해당 운전자는 지난 5일 오후 6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골목에서 놀고 있는 4마리의 개들을 향해 속력을 줄이지 않고 돌진했다. 이
4월 1일 만우절에 112나 119에 장난전화를 걸어 허위신고를 하는 행태가 크게 감소했다.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하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가 적용돼 5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1일 부산소방안전본부와 연합뉴스 보드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119에 걸려온 장난전화나 허위신고는 2010년(2159건)의 3.5%로 대폭
[이런일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혐의(절도)로 윤모(36)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윤 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서성동 3·15탑 앞 도로에 주차된 마티즈 승용차에서 사과즙 1박스를 훔치는 등 주차된 차량을 상대로 4차례에 걸쳐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윤
[이런일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스마트폰을 맡긴 사이 자기 몰래 소액결제를 한 휴대전화 대리점 종업원을 때린 혐의(폭행)로 주부 이모(5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달 6일 오후 집근처 휴대전화 대리점에 들러 "카카오톡으로 문자 주고받기가 잘 안된다"며 종업원 김모(23·여)씨에게 스마트폰을 건넸다.
이 과
포장지에 표시된 것보다 무게가 더 나가는 가공수산물을 대형마트에 납품한 업체 관계자들이 적발됐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수산물 가공업체 대표 A(61)씨와 공장장 B(5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2012년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표시기준보다 중량이 미달한 냉동 굴·바지락살·오징어살 등을 대형마트에 납품한 혐
[이런일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27일 음주상태로 운전하다가 새벽 운동 나온 노인을 치여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로 임모(29)씨를 긴급체포했다.
임씨는 지난 26일 오전 5시 46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의 한 도로에서 운동 나온 이모(79)씨를 치어 도로 아래 하천으로 떨어져 숨지게 했다.
대출 알선을 해주겠다며 희망자들의 통장을 받아 대포통장으로 팔아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장모(44·여)씨와 홍모(49·여)씨 등 2명을 구속하고 7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장씨는 홍씨 등이 포함된 대출사기단을 서울에서 운영하며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대포통장 786개를 챙긴 후 또다른 대출사기단에 돈
중고교 ‘일진’들을 영입해 범죄에 이용한 경남 창원의 신흥 폭력조직 ‘아리랑파’가 일망타진됐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창원지역 일대에서 불법오락실, 티켓다방, 흥신소 등을 운영하며 상습적으로 폭력과 불법을 저지른 아리랑파 조직원 67명을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두목과 부두목, 행동대장 등 핵심조직원 7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어린이집 뇌사 아기 사망
어린이집 잔혹사가 심화되고 있다. 어린이집에 맡겼다가 뇌사상태에 빠진 생후 6개월 아기가 49일만에 숨진 가운데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28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생후 6개월 된 김 모 군은 지난달 9일 낮 12시쯤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여
어린이집 뇌사 아기 사망
어린이집에 맡겼다가 뇌사 상태에 빠진 생후 6개월된 아기가 49일만에 끝내 숨지자 네티즌들이 공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보건당국의 안일한 보육 정책을 성토하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가뜩이나 아이키우기 힘든 나라에서 어린이집도 믿을 수 없다니 어쩌란 말이냐"며 "무상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주점에서 술과 안주를 공짜로 훔쳐 먹은 간 큰 노숙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노숙자 강모(40)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주점은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아 20일간 영업정지로 문을 닫은 상태였고, 그 틈을 타 노숙자 강모씨가 주점의 부엌 창문을 열고 들어갔다고
형이 사장으로 있는 회사에서 부품을 빼돌려 13억원을 챙긴 동생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29일 임가공을 위해 원청업체에서 받은 자동차부품 일부를 빼돌려 처분한 혐의(특수절도)로 하청업체 공장장 김모(38)씨를 구속하고 하청업체 대표 남모(41)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런 사실을 묵인한 혐의로 남씨의 형인 원청업체 사장(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