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가고싶다"…제 발로 경찰서 찾은 좀도둑

입력 2015-03-17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량을 턴 혐의(절도)로 윤모(36)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윤 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서성동 3·15탑 앞 도로에 주차된 마티즈 승용차에서 사과즙 1박스를 훔치는 등 주차된 차량을 상대로 4차례에 걸쳐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윤 씨가 "교도소에 가고 싶다"며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와 자수했다고 설명했다.

윤 씨는 자신이 주차 차량을 턴 날짜와 장소를 기록한 메모지도 경찰에 제출했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9,000
    • +0.79%
    • 이더리움
    • 3,399,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65%
    • 리플
    • 2,250
    • +3.88%
    • 솔라나
    • 138,000
    • +0.73%
    • 에이다
    • 418
    • +0.97%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2%
    • 체인링크
    • 14,370
    • +0.77%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