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퍼스트레이디의 의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는 18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만났다. 이날 리설주 여사는 짙은 감색 투피스를 단정하게 차려입고, 흰색 투피스 차림의 김정숙 여사를 맞이했다.
일각에서는 리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핵 담판을 벌인다. 남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를 공식 의제로 다루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담판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정상회담에서 비핵화 일정과 종전선언, 경협을 빅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서해직항로를 통해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의 직접 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인 리설주 여사는 18일 오전 10시 5분께 평양 순안공항에서 전용기로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인 김정숙 여사를 직접 영접했다.
김 위원장 내외는 먼저 나와 문 대통령 내외를 기다렸으며 전용기에서 문 대통령 내외가 내리자 반갑게 포옹하며 크게 환대했다. 두 정상간 내외는 몇 분간 담소를 나누며 우의를 나타냈다.
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퍼스트레이디의 의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8일 오전 8시 23분, 성남 서울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밝은 표정으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 실장 등과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날 김 여사는 화이트 투피스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20일에 걸친 3차 방중 일정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두 차례 회동을 갖는 등 북중간 긴밀한 관계를 확인했다.
20일 중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방중 첫날인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제3차 북중 정상회담을 한 데 이어 20일에는 조어대(釣魚台)에서 시 주석과 다시 만났다. 조어대 회동은 김 위원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세 번째 정상회담이 열렸다.
관영 중국중앙(CC)TV는 19일(현지시간) 김 위원장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을 만나는 모습을 보도했다. 북한 최고 지도자가 귀국하기 전에 관련 장면을 보도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는 김 위원장
12일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새로 건설된 평양 대동강수산물 식당을 둘러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는 김영청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하고 귀환한 소식을 북한이 아직 공개하지 않는 가운데 나와 주목된다.
김 위원장
남북관계 훈풍 속에서 북한과 인연이 깊은 아모레퍼시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 회사 창업주인 고(故) 서성환 선대 회장은 황해도 평산 출신의 '개성상인'이다. 서 창업주는 1930년대 개성 남문 앞 창성상회에서 직접 동백기름을 짜 만든 머릿기름을 팔았던 모친 윤독정 여사를 도우면서 자연히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 여사가 한국식 화장을 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한국식 화장을 한 리설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살펴보면 리설주 여사가 북한 응원단으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참석한 당시의 모습에 포토샵으로 한국식 화장을 한 것 처럼 처리했다.
단아한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한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미친 XX'라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조원진 의원은 남북정상회담 다음날인 지난달 28일 서울역광장 집회에서 "6·15선언을 지키자고, 10·4선언을 지키자고 하면 200조 들어간다. 핵 폐기는 한마디도 안 하고 200조를 약속하는 이런 미친 XX가 어디있나"라고
◇ 조용필, 김정은 위원장에 90도 인사 논란 '무슨 일?'
'가왕' 조용필이 인사 논란에 휩싸였다. 조용필은 지난 27일 열린 2018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조용필과 현송월 단장은 삼지연관현악단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조용필의 대표곡 '그 겨울의 찻집'을 함께 즉석에서 불렀다. 환송 행사가 끝난 후 조용필은 김정은 위원장,
'가왕' 조용필이 인사 논란에 휩싸였다.
조용필은 지난 27일 열린 2018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조용필과 현송월 단장은 삼지연관현악단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조용필의 대표곡 '그 겨울의 찻집'을 함께 즉석에서 불렀다.
'그 겨울의 찻집'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생전 애창곡으로 조용필은 지난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환영 만찬에 참여했다.
리 여사는 27일 오후 6시 17분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리 여사는 검은색 벤츠 리무진을 타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 도착했다.
리 여사는 화사하고 진한 살구색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평소 즐겨 달고 다니
27일 열린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러시아 의회와 언론이 큰 기대감을 보였다. 이들은 통일까지 조심스럽게 예측하는 한편, 러시아의 역할도 강조했다.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으로서는 대화 이외의 대안이 없으므로 남북정상회담을 낙관적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힘의 논리로 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27일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을 방문하면서 '북한 퍼스트레이디'의 방남패션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설주 여사는 이날 오후 6시 15분께 판문점에 도착할 예정이다. 리설주 여사는 평화의 집에서 김정숙 여사와 환담한 뒤 환영 만찬에 참석한다.
리설주 여사는 지난달 25일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는 27일 오후 6시 30분경 양측 수행원을 위한 환영 만찬회를 가진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판문점 프레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북측은 김 위원장 부부를 비롯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27일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판문점 내 자유의 집에 마련된 기자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리설주 여사가 오늘 오후 6시 15분경 판문점에 도착한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와 함께 평화의 집에서 잠시 환담을 한 뒤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이 '4·27 남북정상회담'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겸 노동당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재정 전 장관은 2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때 리설주 여사와 함께 갔었는데, 이번(4·27 남북정상회담)에는 국제사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