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이 추가 구조조정의 칼을 빼들었다. 최근 조직 대수술을 단행하면서 조직을 슬림화하고 있지만, 추가적인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9일 모바일게임 업계에 따르면 박 의장이 조직을 통폐합하거나 매각작업, 게임 개발 프로젝트팀 해체 등을 통해 추가적인 인력 구조조정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추가 구조조정 대상은 지원조직 보다는 개발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조이맥스를 통해 인수한 피버 스튜디오와 리니웍스가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병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합병법인은 ‘플레로게임즈’라는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하고, 위메이드 글로벌 사업 전무를 역임했던 이호대 대표이사가 수장을 맡았다.
플레로게임즈는 양사의 풍부한 모바일 전문 개발인력과 IP(지적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조이맥스의 자회사 리니웍스가 개발중인 신작 ‘두근두근 레스토랑’프리뷰 테스트에 참여할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안정화된 서비스 환경과 다변화된 게임 콘텐츠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다.
두근두근 레스토랑 프리뷰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서비스 시 사용되는 게임 아이템 50루비를 증정하며,
다음 카카오 합병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해 '다음카카오'가 탄생하면서 위메이드가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과 카카오는 지난 23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을 논의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8월 주주총회 승인을 얻을 전망이며 합병기일은 10월 1일이다.
다음 카카오가 합병해 다음카카오가 탄생하게 됨에 따라 카카오의 지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가 캔디팡, 바이킹아일랜드 등 모바일 게임의 흥행에도 불구하고 지난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7일 위메이드는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8% 늘어난 282억원을 기록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71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캔디팡과 바이킹아일랜드 등 주력 모바일 게임을
조이맥스가 9일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에 따라 연결기준 1분기 매출 69억 원, 영업이익은 10억 원, 당기 순이익은 1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로스트사가’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디지몬마스터즈’의 성공적인 상용화 등 실적 다각화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3%, 당기 순이익은 20.9%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조이맥스를 통해 소셜네트워크게임(SNG) 개발사 3곳을 인수하고 모바일 게임 사업부문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위메이드의 자회사 조이맥스가 이번에 인수한 개발사는 ‘피버스튜디오’, ‘링크투모로우’, ‘리니웍스’3곳이다. 조이맥스는 각 회사 지분을 60% 인수해 총 160억원을 투자했다.
이번에 인수된 피버스튜디오는 S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