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lights’ 프로젝트 전개 및 외국인 대상 쇼핑 위크 개최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K POP 팬들을 환영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쇼핑 명소인 ‘롯데타운 명동’ 일대를 보라색 빛으로 물들이는 ‘Welcome lights’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본관, 신관
롯데백화점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춘절은 15일부터 23일까지 총 9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중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한국으로 집중되며 쇼핑과 관광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춘절
롯데건설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 공급한 청년안심주택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경쟁력 갖춘 임대료에 우수한 입지여건 및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는 지난달 14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총 217가
삼성전자가 롯데백화점∙아울렛에서 '갤럭시 AI'를 활용한 통역 서비스를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제공한다.
통역 서비스는 외국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 부산본점과 롯데아울렛 서울역점·동부산점·의왕점 등 전국 6개 매장에서 운영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각 매장의 안내데스크, Tax Refund 창구, 글로벌 컨시어지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이 동시에 점포 리뉴얼을 마치고 파주 상권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 신학기 시즌 수요가 늘어난 데다 봄을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고객들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사이먼이 운영하는 파주 프리미엄아울렛이 대대적인 공사를 마치고 29일 리뉴얼 오픈한다.
올해로 개점 13주년을 맞이하는 파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용산구청과 연계한 ‘라이브커머스 판매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28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용산구 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10명을 모집해 이들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방송 이론교육, 실습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 참여자에게는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실전 라이브방송 MC 진행 기회를 제공하며, 전 과정 이수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연합회)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는 2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처리 촉구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전국의 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들과 동네 슈퍼 점주 등이 35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회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국회
아웃렛을 찾는 유커(중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고 있다. 최근 중국인 개별관광객(FIT) 비중은 물론, 실용적인 소비를 즐기는 젊은 세대의 유커들이 내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도심형 아웃렛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의 경우 유커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약 15%이다. 지난 3월 개장 당시에는 8% 수준이었으나 최근
스위스 시계 ‘그로바나’ 수입·유통사인 코이컴퍼니는 6월 한 달 동안 시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이컴퍼니는 30일까지 그로바나 시계를 구입할 경우 ‘내추럴 데일리 퓨어 선스틱’을 무료로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영등포점·대구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의정부점,
대형마트 휴무일
국내 대형마트와 백화점 업계가 이번 주말 설 선물 할인전과 겨울 의류 세일 등 풍성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31일 일요일에는 전국 대형마트가 대부분 영업을 한다.
◇이마트= 이마트는 2월 7일까지 전국 130여개 점포에서 아동한복 판매에 나선다.
이번 설에는 특별히 애완견과 함께 입을 수 있는 ‘한가족 한복 세트’를 5종으로 기획해
◇10월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ㆍ롯데마트ㆍ홈플러스 행사=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휴무일은 매달 둘째ㆍ넷째 수요일에 쉬거나, 매달 둘째ㆍ넷째 일요일에 쉬거나, 매장별로 정해진 날짜에 쉰다. 매달 둘째와 넷째 일요일에 쉬는 매장이 제일 많으며, 비중은 60% 달한다.
11일 일요일에는 둘째주여서 대부분의 점포가 문을 닫지만, 지역별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에 불황까지 겹친 백화점 업계가 ‘재고 떨이’에 나선다. 대규모 행사장을 빌려 출장 폭탄세일에 나서는 등 영업부진 극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통큰 대관’의 판을 제대로 키운다. 오늘(23일)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1만3000㎡(4000평)규모의 전시장에서 역대 최대규모의 대관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5월 분양한 ‘아현 아이파크’가 LTV(주택담보인정비율)·DTI(총부채 상환비율) 완화에 이어 '9.1 대책' 등 정부가 잇따라 부동산 활성화 대책을 내놓으면서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아현 아이파크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더불어 LTV·DTI 대출규제 완화와 9.1 대책이 발표된 8, 9월 이후 급속도로 미분양 물량이
롯데백화점의 아웃렛 운영 전략은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것은 물론 신뢰받는 쇼핑몰로 정착시키는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2013년 말 현재 총 10개의 아웃렛을 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에 고양터미널점, 광명점, 구리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오는 2016년엔 경기도 양주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아웃렛을 마련할 방침이다.
롯데아울렛의 콘
현대산업개발은 전매제한 완화 수혜단지인 아현 아이파크의 선착순 동호지정계약을 진행 중이다.
아현 아이파크는 지난 6월 개정 및 시행된 주택법시행령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이 기존 1년에서 6개월로 짧아지게 된데다 서울 도심권에서 보기드믄 3.3㎡당 1800만원 내외의 분양가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까지 적용되고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가
롯데백화점은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ㆍ이천점이 중국관광청(CNTA)에서 다음달 7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유효한 품질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파주점과 이천점은 국내 교외형 아울렛으로는 처음으로 CNTA 인증을 받았다.
CNTA 품질인증은 2009년 중국 관광청이 불공정 강제여행과 쇼핑 관행으로부터 중국인 관광객의
현대산업개발은 23일 서울 마포구 아현동과 경기도 용인시 서천택지개발지구에 아현 아이파크와 서천2차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동시에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아현 아이파크는 서울 도심 속에 교통망과 편의시설을 갖춘 입지를 갖춰 30~40대 젊은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고 서천2차 아이파크는 서비스 면적은 늘리고 수납공간은 최대한 확보한 전용면적 75㎡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6월 서울 마포구 아현동 85번지 일대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현 아이파크(가칭)’를 분양할 예정이다. 아현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111㎡ 497가구 가운데 13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아현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마포구 일대는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탁월한 교통망과 인근에 위치한
한 여름에 롯데아울렛에서 겨울 상품 매출이 당초 목표를 크게 웃돌았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얼리버드 쇼핑족들을 겨냥, 패딩, 코트, 어그부츠 등 겨울 상품을 판매한 사계절 상품전 매출이 당초 목표를 크게 웃돌았다고 2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에서는 지난 주말 사흘간(6월28~30일) 70여개 브랜드가 참여, 패딩, 코트, 어그부츠 등을 최
롯데백화점은 18일 서울 중심상권인 서울역에 아울렛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역 롯데 아울렛점은 연면적 3만 7000여㎡(1만 1200평), 영업면적 1만 2000여㎡(3400평)으로 지상 2층부터 4층의 매장에 현재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120여 개의 패션브랜드 상품들을 평균 3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서울역 롯데 아울렛점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