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 완판

입력 2025-05-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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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  투시도. (자료제공=롯데건설)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 투시도. (자료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 공급한 청년안심주택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경쟁력 갖춘 임대료에 우수한 입지여건 및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는 지난달 14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총 217가구 모집(특별공급 포함)에 1만9869건이 접수돼 평균 9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별공급에서 전용면적 39㎡ A타입은 240.5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과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용산역과 서울역이 한 정거장 거리에 있으며 종각·여의도·마포 등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청파로, 원효로, 한강대로 등 주요 도로망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으로 용산공원, 효창공원이 있으며, 롯데마트(서울역점), 롯데아울렛(서울역점) 등 대형마트와 편의시설도 가깝다.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는 지하 4층~지상 24층, 1개 동, 전용 23~49㎡ 총 26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공공임대(52가구)를 제외한 217가구를 민간임대로 공급했다. 입주는 2025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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