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전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담도암 투병 끝에 14일 별세했다. 향년 53세.
롯데 구단은 이날 “김민재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 4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영락공원이다.
고인은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1992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프랜차이즈 베테랑 정훈(38)이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롯데 구단은 15일 “정훈이 2025시즌 종료와 함께 은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훈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으나 이후 방출의 아픔을 겪었다.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친 뒤 2009년 롯데에 신고선수(현 육성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구단 최초 150세이브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원중은 1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막아내며 올 시즌 17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로써 개인 통산 149세이브를 기록하며 역대 11번째 150세이브 달성까지 단 1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의 부상 소견이 나왔다.
롯데 구단은 30일 "전민재가 두 차례 검진을 받았다. 29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검진 결과 골절 소견은 없고, 가벼운 찰과상 소견을 받았다"면서 "오늘은 국립중앙의료원 안과 외상 전문의에게 진료받은 결과 각막과 망막에는 이상이 없다. 우측 안구 전방 내 출혈이 있어서 7일간 안정이 필요하다
롯데·피카츄, KIA·하츄핑으로 어린이날 앞두고 동심 공략 LG는 '최고심'으로 MZ세대 타깃…삼성은 '바오패밀리'와 시너지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구단들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23일 기준 KBO리그는 총 관중 207만9214명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는 새로
롯데 자이언츠가 KBO리그 한 시즌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용병 빅터 레이예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롯데 구단은 26일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와 총액 125만 달러 규모의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보장금액은 100만 달러(약 14억 원), 인센티브는 25만 달러(3억5000만 원) 규모다.
올해 롯데와 95만 달러(보장금액 70만 달러)에 계약
한국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와 김원중에 이어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한 구승민이 "저를 통해 '대졸에 군대를 갔다 와도 모든 선수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롯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자이언츠 TV'는 11일 '"저를 보고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대졸 신화 구승민의 진심. FA 계약완료'라는 제목의 영상
한국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한 김원중이 '초심'을 위해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장발 머리카락도 잘랐다.
롯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자이언츠 TV'는 10일 '속보) 김원중 FA 계약 완료. "다시 초심으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김원중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장발의
한국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가 김원중과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를 확정지었다.
롯데 구단은 10일 김원중과 4년 보장 금액 44억 원과 인센티브 10억 원 등 총 54억 원으로 FA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2년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김원중은 10시즌 동안 381경기에 나서 675이닝을 소화했다. 마무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레드 팬스티벌'을 다음 달 3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인 선수 공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예심을 거쳐 올라온 선수들이 누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롯데 구단의 유튜브 채널 '자이언츠 TV' 측은 20일 '목소리의 익힘 정도 무엇? 선수들의 노래 실력만으로 팀이 나뉜다. 가요제 드래프트'라는 제
9월 추석에도 한낮 기온이 36도에 육박하는 등 폭염이 이어지면서 프로야구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17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선수단과 관중의 안전을 위해 18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사직구장)과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케이티위즈파크),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NC파크) 세 경기 일정을 오후 5
오른쪽 손등에 공을 맞아 교체됐던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의 정밀 검진 결과가 나왔다.
롯데 구단은 2일 "손호영이 병원 정밀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손호영은 전날인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초 상대 선발 두산 조던 발라조빅의 강속구에 오른손등
1군 복귀 후 값진 승리를 따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나균안이 고개를 숙였다.
나균안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76일 만에 1군으로 콜업된 나균안은 이날 양 팀이 3-3으로 맞선 연장 11회 말 등판했다. 그는 2이닝 동안 33구 1피안타 무사사구 4
선발 등판 당일 새벽까지 술자리에 참석해 '음주 논란'을 빚었던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구단으로부터 30경기 출장정지라는 징계를 받았다.
롯데 구단은 28일 나균안에 대한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고 30경기 출장정지와 사회봉사활동 40시간의 징계를 결정했다.
앞서 나균안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롯데 자이언츠 시구 이벤트에 나선다.
KBO에 따르면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와의 경기가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이로 인해 3차전 시구 예정자인 카리나의 시구 이벤트가 취소될 위기에 몰렸다.
이날 카리나는 오후 8시 대구 팬사인회 행사에 참여해야 하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을 찾았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롯데지주와 롯데물산, 롯데백화점, 코리아세븐 등 그룹사 임직원들과 함께 잠실 구장을 방문해 경기를 응원했다. 신 회장은 롯데 구단 점퍼와 모자를 쓰고 잠실구장 중앙 귀빈석에서 경기를 지켜 본 것으로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의 아내가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남편의 불륜과 가정폭력 등을 폭로한 가운데 구단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나규안의 아내 A 씨는 27일 인스타그램 계정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나균안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다. A 씨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으며, 나균안이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 자이언츠의 나균안이 가정폭력 및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나균안은 28일 롯데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일로 시즌 직전에 구단과 감독님, 선수들에게 죄송스럽다. 무엇보다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며 “최근 알려진 일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며 그 부분은 법무적인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 역시 “나균안과 면담을 했는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의 아내가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남편의 불륜과 가정폭력 등을 폭로했다.
28일 SNS와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균안의 아내 A 씨의 인스타그램 생방송이 화제가 됐다. A 씨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으며, 나균안이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균안과 A 씨는 3년간의
롯데자이언츠와의 계약만료 후 FA 시장에 나온 안치홍(33)이 한화이글스와 계약을 완료했다.
한화는 20일 “FA 내야수 안치홍과 4+2년, 총액 72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한화와 안치홍은 4년간 보장 47억 원, 옵션 8억 원 등 총액 55억 원의 계약을 이행한다. 4년 이후의 2년에 대해서는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선택권이 부여된다. 구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