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원전 산업 관계자 1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제40주년 한국원자력연차대회'가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1986년 고리 4호기 상업운전을 기념해 시작된 행사로, 올해로 40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창윤 차관,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차관, 원자력안전위원회
연습장에 손 글씨를 쓰는 것보다 태블릿에 펜으로 메모하는 게 더 익숙해진 요즘, 화이트보드와 펜은 아날로그적인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물건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빈 화이트보드에 자동으로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기업인 킥스타터가 공개한 자동 드로잉 기술 기업 ‘조토(Joto)’ 이야기다.
조토는 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