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은 지난 14일 면세점 VIP 고객 약 200명을 초청해 스위스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라프레리와 네 번째로 진행된 비대면 뷰티클래스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의 비대면 뷰티클래스는 면세업계 최초로 지난 21년 7월부터 총 6차례에 걸친 진행을 통해 업계 주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신라면세점은 국내외 세계 최대 화장품·향수
계속되는 불황에 한정판 마케팅이 대세다. 값싼 담배나 술 부터 최고급 명품을 취급하는 유통업체들은 한정판 제품을 쏟아내며 불황 타개에 힘을 쏟고 있다.
프랑스 화장품업체 랑콤은 최근 고급 노화방지 크림 ‘압솔뤼 렉스트레’ 한정판 제품을 경매에 부쳐 수익금을 기부키로 했다.
랑콤은 장미에서 2백만여 개의 줄기세포를 추출·농축한 이 크림을 모두 800점 생
랑콤이 한정품을 옥션을 통해 경매 판매 한다.
랑콤이 전 세계 80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안티에이징 크림 ‘압솔뤼 렉스트레 (ABSOLUE L’EXTRAIT)’ 리미티드 에디션 8점을 국내에 선보인다. 제품은 K옥션을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
압솔뤼 렉스트레 리미티드 에디션은 장미에서 추출된 2백만 개의 줄기세포가 농축된 안티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