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친구들’의 멤버들이 이른 기상에 헤맸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멤버들은 영문도 모른 채 새벽 4시에 버스를 탔다. 강호동, 김범수, 유이, 김현중 등 4명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길을 걷었다.
이들은 베트남 무이네의 황량한 사막의 한가운데로 이끌려왔다.
안대를 풀고 확인한 곳은 ‘레
지난 주말 서울에는 눈 다운 첫눈이 내렸다. 강원도에는 올해 두번째 폭설이 내리며 올 겨울도 만만치 않은 추위를 예고했다. 지친 일상에 몸을 바짝 웅크리게 만드는 혹한은 정반대 기후의 따뜻한 나라를 상상하게 만든다.
겨울여행은 자연의 순리에 따라 추위와 눈의 고장을 둘러보는 것도 좋지만 한 해의 수고를 풀려면 따뜻한 곳에서의 휴양이 최고다. 한겨울 생각
아라비아 반도 동부의 연방 국가로 쿠웨이트와 함께 세계 최대의 석유수출국인 아랍에미리트는 국민 1인당 소득이 5만불 가까이 되는 부자나라다.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는 문화적으로 아주 보수적인 경향을 띠고 있어 상대적으로 두바이가 수도처럼 느껴지곤 한다. 아부다비와는 달리 두바이는 진보적인 자유성향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두바이는 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