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친구들' 멤버들 새벽부터 나선 곳이...황량한 사막 '레드샌드'

입력 2013-04-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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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맨발의 친구들’의 멤버들이 이른 기상에 헤맸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멤버들은 영문도 모른 채 새벽 4시에 버스를 탔다. 강호동, 김범수, 유이, 김현중 등 4명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길을 걷었다.

이들은 베트남 무이네의 황량한 사막의 한가운데로 이끌려왔다.

안대를 풀고 확인한 곳은 ‘레드샌드’라 보이는 불리는 사막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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