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라인의 PC 버전에 메신저 보안성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비밀채팅’ 기능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SK 컴즈는 메신저 네이트온에 작년 말 이미 구현한 기술이라고 말했다.
15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라인은 자동으로 종단간 암호화(End-to-End Encryption)를 적용하는 레터실링(종단
국내 1위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별도 법인 ‘라인플러스’ 신설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 NHN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온라인PC 플랫폼 시장에서 맞붙는다. 이미 라인이 지난해 PC버전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나선데 이어 카카오톡도 이르면 오는 1분기에 PC버전을 출시 할 것으로 알려졌다.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동시에 선점하려는 업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