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4.39포인트(+0.54%) 상승한 819.57포인트를 나타내며, 8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캡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소폭 웃돌고 있다.
디지캡은 7일 오전 9시 51분 기준 시초가(1만3250원) 대비 7.55% 내린 1만2250원에 거래 중이다.
디지캡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 솔루션, 고화질 방송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최종 공모가는 1만2000원으로 결정됐으며, 지난달 28~29일 진행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95포인트(+0.12%) 상승한 816.13포인트를 나타내며, 8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
2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인 파멥신은 4만2250원(-0.59%)으로 5주 최저가를 나타냈다.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도 1만7500원(-2.23%)으로 동반 5주 최저가로 마감했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인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디지캡은
2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닷새째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28일 상장하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액트로는 2만2000원으로 공모가(2만 원) 대비 10% 상승하며 장외를 마감했다.
심사승인 기업인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5만4750원(-0.45%)으로 하루 쉬고 다시 조정 받았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바이오
“미국의 4000여 개에 달하는 방송국에 울트라HD(UHD)TV 콘텐츠 저작권 보호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한승우 디지캡 대표는 27일 여의도에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미국 대형 TV사업자와 UHD콘텐츠 시험방송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디지캡은 2000년 설립된 국내 디지털콘텐츠 솔루션기업이다.
◇증시 일정
▲액트로 일반공모 유상증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듀켐바이오 제3자배정 유상증자 ▲구름게임즈앤컴퍼니 제3자배정 유상증자 ▲해피파워웨이 액면분할 ▲현대홈쇼핑 해외 IR ▲액토즈소프트 국내 IR ▲디지캡 국내 IR ▲콜마비앤에이치 국내 IR
◇주요 경제지표
▲미국 7월 기존주택매매 동향 ▲미국 연준 FOMC 회의 의사록 공개
◇증시 일정
▲SKC 해외 2분기 IR ▲디딤 2분기 실적발표 ▲아이엔지생명 국내 NDR ▲엔에스쇼핑 국내 NDR ▲디아이씨 국내 NDR ▲씨앤지하이테크 상반기 실적발표 ▲바이오솔루션 신규상장 ▲HDC아이콘트롤스 국내 NDR ▲대원미디어 2분기 실적발표 ▲에스엠 국내 IR ▲미래에셋생명 국내 NDR ▲현대차 해외 NDR
◇주요 경제지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디지캡, 노바텍 등 2개사의 일반상장과 하나금융7호기업인수목적(합병대상법인 에치에프알), 에이치엠씨아이비제3호기업인수목적(합병대상법인 본느)의 합병상장 등 총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지캡은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등을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63억 원, 순이익 20억 원을 각각
코넥스시장이 출범 5년 만에 시가총액 및 일평균 거래대금이 꾸준히 늘어나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조달 및 코스닥 이전상장도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초기 중소ㆍ벤처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코넥스시장 시가총액은 6조6169억 원으로 개장일(201
한국거래소가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4~5일 이틀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2017년 하반기 코넥스 지정자문인별 맞춤형 IR’를 개최한다.
이번 IR 행사는 그룹미팅으로 진행되며 모두 33개 기업이 참가할 계획이다. 투자자의 사전신청을 받아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에서 각 50분간 모두 3회 그룹미팅을 진행한다.
4일 오전 그룹미팅을 진행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두산인프라코어 등 785개 사가 3월 마지막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은 두산인프라코어·제주항공·강원랜드·코웨이 등 137개 사, 코스닥시장은 인터파크·코데즈컴바인·보성파워텍·코스메카코리아 등 532개 사, 코넥스시장은 에프앤가이드·디지캡·이엠티·안지오랩 등 116개 사다.
한국거래소는 디지캡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지캡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 116억6600만원, 순이익 14억2700만원을 기록했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 등 상장심사를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정운찬 위원장 체제...동반성장 이행헌장 채택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의 구심체 역할을 담당할 동반성장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13일 동반성장위원회는 정운찬 위원장을 비롯한 24명의 위원들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정호열 공정거래위 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정·재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정 위원장 이외에 대기업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의 구심체 역할을 담당할 동반성장위원회가 13일 공식 출범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파이낸셜뉴스 빌딩에서 정운찬 위원장을 비롯한 24명의 위원들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정호열 공정거래위 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한다.
위원회는 정 위원장 이외에 대기업 대표
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이 26일 다운로드형 수신제한시스템(DCAS)에 대한 품질과 성능 테스트(BMT)를 실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DCAS 사업자는 LG CNS, CAS 사업자는 디지캡, STB는 LG전자를 선정했다.
국내 최초로 진행된 이번 DCAS와 CAS 성능테스트 과정에서 씨앤앰은 공정성과 관련 솔루션의 정확한 평가를 위해 참여 업체들과 시험 항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Mobile IPTV 국내 및 국제표준화 작업이 TTA 표준화위원회인 IPTV 프로젝트그룹(PG219) 산하 Mobile IPTV 실무반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Mobile IPTV란 기존 IPTV 개념에 이동성 기능을 추가시킨 개념으로 다양한 무선기술을 이용해 이동 환경에서도 텔레비전, 비디오, 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