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에이프로젠케이아이씨·메타랩스·현대리바트 등 총 37개사 1억4890만 주가 12월에 의무보호예수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매를 일정 기간 제한하는 조치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6538만 주(4개사), 코스닥시장 8352만 주(33개사)다.
12월중 의무보호예수
△진원생명과학, 美바이오업체와 21억 공급계약 체결
△JB금융지주, 홍콩서 19일 기업설명회 개최
△유한양행, 20일 기업설명회 개최
△더존비즈온, 20일 싱가포르서 기업설명회 개최
△NHN엔터테인먼트, 19일 싱가포르서 기업설명회 개최
△필룩스, 금호에이치티 150억 원 규모 주식 취득…경영 참여 목적
△남선알미늄, 투자사업 부문 물적 분할 결
◇증시 일정
▲에이리츠 주주총회 ▲케이엠제약 주주총회 ▲신흥에스이씨 주주총회 ▲고영 IR ▲스튜디오드래곤 IR ▲바텍 IR ▲서울반도체 IR ▲더블유게임즈 IR ▲연우 IR ▲미래에셋생명 IR ▲유진테크 IR ▲대원미디어 IR ▲기가레인 IR ▲GRT IR ▲신세계 IR
◇증시 일정
▲현대건설기계 무상증자 ▲디지캡 무상증자 ▲STX중공업
한국거래소의 기업공시 포털 ‘카인드(KIND)’ 데이터에서 오류가 다수 발견됐다. 상장계획을 철회한 기업들이 심사승인 단계로 적혀 있거나 상장기업 수치가 잘못되는 등 신뢰도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카인드 포털사이트는 투자자의 공시정보 검색 편의성을 향상하고 상장사들의 신속한 공시를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운영 중이다. 하지만 본래의 취
△CNH, 자회사 대한 72억 채무보증 결정
△일경산업개발 “경영권 분쟁 소송 발생”
△액트 “경영권 분쟁 소송 발생”
△어보브반도체, 3분기 연결 영업익 24억…전년比 63.3% 증가
△[조회공시] 서연탑메탈, 주가급등 관련
△모다이노칩, 3분기 연결 영업익 61억…전년比 7.1% 증가
△디바이스이엔지, 10억 규모 자사
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5184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540억 원을, 기관은 4836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10월 넷째 주(22~26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보다 77.41포인트(10.45%) 급락한 663.07로 700선이 무너지며 장을 마쳤다. 이 기간 외국인은 1418억 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개인도 1076억 원어치를 팔았고, 기관만 홀로 235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 포티스, 방탄소년단 화장품 효과에 26%↑
25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6315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809억 원을, 외국인은 364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46포인트(-1.78%) 하락한 686.8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354억 원을,
△현대로템, 1514억 원 규모 신규 설비 공급 계약
△동북아13호선박투자, 주당 75.6164원씩 수입 분배
△미원홀딩스, 미원에스씨 보통주 3902주 장내 매수
△삼성중공업, 2118억 원 규모 LNGC선 1척 수주
△갑도물산, 대원전선 보통주 40만 주 장내 매수
△남성, 윤성호 대표이사 보통주 8만 주 장내 매수
△진흥기업, 282억 원
8월 국내 상장사의 직접금융 조달 규모가 전월 대비 대폭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주식 발행은 IPO가 코스닥 중·소형주 위주로 이뤄졌고, 전월 대비 발행 규모는 반기보고서 제출 시기(8월 14일) 및 휴가철 등 계절적 요인으로 감소했다.
회사채 발행 규모는 계절적 요인 및 상반기 중 선제적 발행 등의 영향으로 일반회사채를 중심으로 감소세를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개발기업 디지캡은 미국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 그룹이 차세대 방송 플랫폼 구축 및 배포를 위해 설립한 원미디어(ONEMedia)와 미국의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ATSC 3.0) 기반 홈 게이트웨이를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지역에 시범 설치 운용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캡에서 개발한 'SmartXess Home
지난주(9월 3~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816.97) 대비 1.89포인트(0.23%) 오른 818.86에 거래를 마쳤다. 5일 대북 특별사절단의 평양 방문을 호재로 경협주가 동반 급등했다. 또 시가총액 상위종목에 대거 포함된 제약·바이오주가 기술 수출, 회계 이슈 불확실성 해소 등의 호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54억 원, 729억 원
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5009억 원을, 개인은 2245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7718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8포인트(+0.45%) 상승한 818.8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58억 원을, 외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