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디엠씨의 상장폐지 가능성이 커지면서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1분기 말 기준 4263명에 달하는 소액주주는 물론 전환사채(CB) 투자자들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하나금융투자가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디엠씨의 CB에 전액 투자하는 사모펀드 상품을 40억 원 넘게 팔았기 때문이다. 상장폐지가 현실화되면 막대한 투자 손실이
△삼일제약, 신주 발행가액 주당 1만7250원 확정
△경인양행, 자사주 5만주 처분 결정
△GKL, 상반기 카지노매출 2386억…전년비 4.1% 증가
△한진중공업, 대전 주택 재개발 시공자 선정
△카카오, 4만3500주 보호예수기간 만료
△한국정밀기계,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제출
△액트, 184억 규모 일반 공모 유증 결정
△스킨앤스킨, 단
△셀트리온, 계열사에 1446억 규모 항체의약품 판매 계약 체결
△신송홀딩스, 107억 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대림산업, 오라통상 계열회사서 제외
△성문전자, 자회사 1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에이프로젠제약,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3755원→3670원 조정
△유유제약, 200억 원 규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경인양행, 자사주 2만
◇증시 일정
▲화승엔터프라이즈 무상증자 ▲뉴프렉스 무상증자 ▲에너전트 합병 ▲크로바하이텍 주주총회 ▲롯데손해보험 경영실적발표
◇주요 경제지표
▲금감원 국내 금융회사의 대외 익스포져 현황 ▲금감원 2018년 4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일본 4월 핵심기계수주 ▲일본 5월 공작기계수주 P ▲영국 4월 산업생산 ▲영국 4월 무역수지
△광동제약 등 5종목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이트론,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화진, 최대주주 메타센스로 변경
△엘앤케이바이오, 1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페이퍼코리아, 계열사 나투라개발 흡수합병
△MP그룹, 김흥연 대표이사 신규선임
△이스트소프트에 100억원 투자유치 추진 조회공시 요구
△부산은
△엔에스, 43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 계약 체결
△선익시스템, 33억 원 규모의 OLED 증착장비 계약 체결
△유진테크, SK하이닉스와 112억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씨아이에스, 180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계약 체결
△셀루메드, 원추형 흡수성 골 이식재 관련 국내 특허권 취득
△씨
코스닥 상장기업 디엠씨는 6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422만5352주가 주당 1420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59억9999만984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자금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오라미디어(주)'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1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디엠씨에 현 대표이사의 횡령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과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2018년 5월 3일 12시까지다.
한편, 2일 현재 디엠씨는 전 거래일 대비 2.94%(45원) 오른 15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2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567억 원을, 외국인은 1471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3964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KC코트렐, 210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대유플러스, 대유서비스 흡수합병 "가전 사업 진출"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ㆍ조영수 주식 20만주 구지혜에 증여
△경인양행, 자사주 1만주 처분 결정
△넷마블게임즈, 권영식ㆍ박성훈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한국전력공사, 정연길 등 사외이사 신규 선임
△한국콜마, 1조3000억 규모 CJ헬스케어 지
3월 마지막 주(26~30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종가(829.68)보다 41.41포인트(4.99%) 오른 871.09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지난달 28일 하루를 제외한 4거래일 동안 상승세를 유지했다. 코스피지수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 비해서도 아웃퍼폼하며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안겼다.
투자 주체별로 살펴보면, 기관(1614억 원)과 개인(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