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26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본사에서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스마트 제로’ 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대산업개발 권순호 대표이사와 안전·품질위원회 등 최소인원만 참석해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안전과 품질면에서 각각 윤주건설, 두송건설 등이 우수협력회사로 선정돼 수상했다.
현대산업개
롯데건설은 올해 CS와 안전 분야을 포함해 56개의 우수파트너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기 평가에서 롯데건설은 아세아종합건설 등 최우수 파트너 3개사에 각각의 상패와 3000만 원의 포상을 지급했다. 또 안전한 시공 및 건설에 기여한 두송건설과 우진아이엔에스를 안전 최우수 및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안전 최우수사에는 포상금 2000
국세청이 국내 중대형 건설사를 상대로 잇따라 세무조사에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세청은 올해 초 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한데 이어 최근에는 헐값 매각 논란과 함께 매각이 무산된 대우건설을 상대로 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특히, 대우건설은 국세청 세무조사와는 별개로 지난 1월 도시 및 주거
6월 넷째주(23~27일) 코스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지난주 중반까지 530선마저 무너지며 하락세를 보였다. 26일 코스닥은 기관의 순매도세에도 7거래일 만에 상승했고 27일에는 개인의 순매수로 이틀 연속 상승해 531.43으로 장을 마쳤다.
◇SK텔레콤 인수한 아이리버 ‘급등’ = 30일 에프앤가이드에
[서초동 건물 245억에 처분… 단기차입금 330억원에 달해]
[종목돋보기] 특수건설이 채무 변제를 위해 사옥까지 팔았지만 빚덩이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특수건설은 전일 서울 서초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두송건설에 245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자산총액의 16.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특수건설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