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교 북단~성수JC 구간 5월까지 리뉴얼LED 1365개·프로젝터 30대 설치
한강의 밤 풍경이 또 한 번 달라진다. 서울시가 올해 5월까지 옥수역 인근 두모교 일대에 석양의 황금빛을 닮은 ‘금빛 모래’ 콘셉트의 경관조명을 설치해 한강 교량의 야경을 감성 공간으로 재구성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04년 설치된 두모교 경관조명의
서울시설공단이 교량 아래에 비둘기가 서식하지 못 하게 하는 방지시설을 청담대교 뚝섬유원지 구간과 북부간선고가교 등 3개 교량에 4곳을 추가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 자동차전용도로 교량 하부는 6~12m의 높이에 비바람도 피할 수 있어 비둘기가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다. 하지만 비둘기 서식으로 인해 주변 산책로나 운동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깃
서울 한강 다리 14곳의 경관 조명이 6년 만에 다시 켜지면서 서울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지난 2008년 7월부터 사용을 중단한 한강교량 14개의 경관조명을 이르면 상반기에 다시 켜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가 관리하는 한강교량 24곳 가운데 현재 경관조명이 들어오는 다리는 반포대교와 올림픽대교
서울시가 한강다리, 터널, 지하차도 등 서울의 주요 도로시설물 113개소에 ‘1인 1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를 12월부터 도입, ‘안전도시서울’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1인 1시설물 전담주치의 제도’는 교량, 터널 등 각 분야 전문가 1인과 담당공무원이 한조가 돼 1개 시설물을 1년간 전담해 안전관리를 책임지는 제도로서, 국내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