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이 뒤탈없다, 준강간 고” 현직 경찰들 ‘여경 성희롱’ 단톡방
현직 남성 경찰관들이 메신저 단체대화방에서 동료 여경을 성희롱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청에서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10일 중앙일보는 경찰청 인권조사계에서 서울경찰청 청문감사관실 소속 A 경위와 서울의 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B 경장, 송파경찰서 관할 파출소의 C 경사에 대한
전북 남원의 한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 수백마리가 소사했다.
7일 오전 7시50분께 전북 남원시 운봉읍 이모(64)씨의 돈사에서 불이 났다.
돈사 1개동 396㎡와 돼지 250여마리가 불에 타 4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