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33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2026년도 시정 운영의 윤곽을 확정했다. 의회는 대규모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전반의 문제점을 짚는 한편, 예산 심의와 주요 현안 논의를 통해 집행부에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2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297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금호산업이 용인 동천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수주했다.
금호산업은 20일 "19일 KFD 동천도시개발주식회사와 4405억6천여만원 규모의 용인 동천 2지구 도시개발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해 금호산업 매출의 28.80%에 해당하며 공사는 2010년 7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