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이 반려동물 구강보조제 ‘덴탈바이오(DENTALBIO)’의 유통망을 동물병원과 방문판매 채널로 확대한다. 수의사 전문 유통채널 입점과 방문판매 조직 활용을 통해 제품 특성과 사용 방법을 직접 안내하고 반려동물 구강관리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삼천당제약은 덴탈바이오가 베텍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수의사 전문 유통채널 ‘블루벳’에 입점
63건 시행·34건 준비…22일 2차 개정법 시행새만금고용특구 237명 취업·기업투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특별법 특례와 연계한 사업화 과제 97건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원택 도지사가 단순한 특례 확대보다 도민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를 주문했다.
전북도는 12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전북특별법 특례 실행상황과
연결 매출 60% 씨엔에이 매각 후 ‘외형 공백’…주가 부양·신사업 필요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경영진 등 24% 확보…회사 측 “임총 후 방향 명확해질 것”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책임지던 핵심 캐시카우(현금창출원)를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한 육일씨엔에쓰가 바이오 사업을 축으로 체질 개선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회사는 소액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코넥스
박셀바이오는 녹십자수의약품과 동물용 신규의약품 및 치료제 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LOI는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임상·인허가 및 사업화 역량을 상호 결합해 반려동물 치료제 시장에서 신약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반려견
지엔티파마가 셀레믹스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반려동물 치매의 조기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아우르는 통합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지엔티파마는 셀레믹스와 '반려견·반려묘 치매 진단을 위한 RNA 바이오마커 발굴 및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사람의
지엔티파마는 글로벌 동물의약품 인허가 전문기업 크노엘 애니멀 헬스(Knoell Animal Health)와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치매) 치료제 제다큐어의 미국·유럽 허가 및 개발을 위한 규제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크노엘 애니멀 헬스는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동물의약품 인허가를 수행하는 글로벌 규제 및 인허가
애드바이오텍이 최근 추진 중인 바이오·임상시험수탁기관(CRO) 사업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다.
7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애드바이오텍은 전일 대비 155원(7.51%) 오른 2220원에 거래됐다.
전날 애드바이오텍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 지분 12.28%를 약 1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회사는 온힐의 2대 주주에 올라서며 비
지분 12.28% 확보하며 2대 주주 등극…자기자본 대비 29.25% 규모면역항체 내실 다지고 의료·플랫폼 포트폴리오 다각화
면역항체 전문 바이오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의 지분을 대규모로 인수하며 신성장 동력 발굴에 나섰다.
애드바이오텍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의 주식 18만1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디에스엠퍼메니쉬(DSM-firmenich), 에이씨씨와 ‘저탄소 낙농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LOI)’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낙농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낙농산업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를 차지하는
농진청, 우즈베키스탄 농업부와 축산 인공수정 기술협력젖소 임신 성공률 50%·기계이앙 생산성 최대 52%↑…수출 연계 모델 시동
한국 농업기술의 해외 협력이 단순한 개발원조를 넘어 현지 정책과 기업 수출을 잇는 실증 모델로 확장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산 젖소 수정란과 동물의약품, 벼 기계이앙 기술이 생산성 개선 효과를 보이면서 정부는 낙농과 벼를
지엔티파마는 알츠하이머 치매, 루게릭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인 ‘크리스데살라진’의 제조공법에 대한 유럽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허 확보로 지엔티파마는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신약 ‘제다큐어’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양산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유럽에서 등록된 특허는 크리스데살라진 원료의약품(API)을
글로벌 빅파마들이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 만료에도 불구하고 신약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특허절벽(Patent cliff)’으로 불리던 매출 공백이 다양한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상당 부분 상쇄되면서 사업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존슨앤드존슨(J&J)은 14일(현지시간) 올해 1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갖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은 동물용 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 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 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이는 지역 내 전문인력 양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바이오드와 차세대 감염병 대응 오가노이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오전 11시 오가노이드사이언스 R-G.B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신·변종 및 인수공통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10일 코스피 시장에선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에선 더코디, 캔버스엔, 우정바이오, 와이지-원, 대성미생물, RF머트리얼즈, 레이저쎌, 안트로젠, 디에이치엑스컴퍼니, 라이콤, 비엘팜텍, 대광통신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더코디는 전장대비 30.00% 올라 상한가를 기록하며 3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농림축산검역본부, 2025년 분양 382건·수탁 343건…목표의 최대 1.9배 실적산업체 분양 63.1%, 논문 16편 발표…백신·치료제·진단기술 개발 활용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운영하는 한국수의생명자원은행(KVCC)이 지난해 수의생명자원 분양과 수탁에서 연간 목표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거두며 동물용의약품 연구개발(R&D) 기반을 확대했다.
검역본부는 KV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대성미생물이 동물용의약품 우수품질관리기준(KVGMP) 시설 확보와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성미생물 관계자는 15일 "2024년 수출이 저조했던 것과 비교해 2025년 캄보디아 등 새로운 채널 확보 등 수출 확대로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비롯해 남미와 중동,
2025년 세제개편 후속시행령 개정안
정부가 연구개발(R&D) 비용 최대 50%까지 세액공제를 받는 국가전략기술에 차세대 멀티칩모듈(MCM) 관련 신소재·부품 개발 기술 등 3개를 추가 지정했다.
재정경제부가 16일 발표한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일반 R&D 대비 높은 세액공제율을 적용받는 국가전략기술 범위가 8개 분야 78
대웅제약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성분명 ‘플로디시티닙’의 반려견용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플로디시티닙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반려견용 JAK 억제제 계열 아토피 치료제다. 대웅제약이 자체 발굴한 소분자 신약 물질 플로디시티닙을 반려동물 전용 의약품으로 개발한 사례로,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비임상 및 임상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전체 공급 규모 전년比 1.8% 증가…5대 분야는 8.9% 늘려첨단산업 중 ‘바이오·이차전지’ 최다 배정…AI 분야 7.9조 투입지방공급 목표제 도입해 106조 투입…비수도권 비중 41.7%로 상향
금융위원회가 내년 정책금융기관의 자금공급 규모를 총 252조 원으로 확정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5대 중점전략분야에는 올해보다 12조 원 늘어난 1